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최대 식품기업 네슬레 “올해도 제품가격 인상”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작년 131조원 매출 기록…”우유·곡물 등 비용 상승 상쇄 위해 불가피”

마크 슈나이더 네슬레 최고경영자(CEO)
마크 슈나이더 네슬레 최고경영자(CEO)

스위스 시가총액 1위 업체이자 세계 최대의 식품 기업인 네슬레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이익률 하락을 상쇄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품 가격을 인상하기로 했다.

마크 슈나이더 네슬레 최고경영자(CEO)는 16일 스위스 브베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다시 가격을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슈나이더 CEO는 이날 평균 가격 인상 폭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네슬레는 네스프레소와 네스퀵, 페리에 등 다양한 커피·음료 제품을 생산·판매한다. 생수와 유아식, 초콜릿, 인스턴트 식품, 반려동물 사료 등 다른 제품군에서도 유명 브랜드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날 슈나이더 CEO가 공개한 지난해 글로벌 매출은 944억 스위스프랑(한화 131조7000억여원)에 이른다. 식품 기업 가운데 세계 최대 규모의 매출을 자랑한다.

네슬레는 지난해 제품 평균 가격을 8.2% 인상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나 우유와 곡물, 에너지 가격의 폭등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고 슈나이더 CEO는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보다 증가했지만 제품 판매량은 2.1% 감소했고 작년 이익률은 17.1%로 전년보다 소폭 하락한 상태”라면서 “계속해서 더 높은 비용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어서 가격 조정은 불가피했다”고 말했다.

슈나이더 CEO는 올해 영업 목표와 관련해서는 “특별한 변화가 발생하지 않는 한 매출 증가율은 작년보다 낮아진 6∼8%에 그칠 것”이라며 “이익률 목표는 17∼17.5%로 작년보다 더 좋아지지는 않아도 비슷하게 유지되길 바라고 있다”고 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충돌 위험 36만대 리콜
Next: 코로나 비상사태 종료돼도 무료 백신·검사 일부 유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 day ago 5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 day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 day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