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총기난사 발생” 장난전화 급증에 학교들 몸살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내슈빌 초교 총격 사건 이튿날부터 전국서 수십건 허위신고

발신번호 숨기고 해외서 전화하기도…전문가 “일종의 테러”

미국에서 초등학교 등을 겨냥한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난 직후 전국 각지 경찰서에 유사 사건이 발생했다는 장난전화 수십통이 걸려 와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매사추세츠주 일대 학교들에서는 28일 하루 사이에만 20차례나 경찰이 긴급 출동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교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허위신고 전화가 동시다발적으로 걸려 온 결과다.

이튿날인 29일에는 유타주와 펜실베이니아주, 캘리포니아주, 캔자스주 등으로 허위신고 범위가 확산하면서 경찰과 구조대원이 각지 학교로 긴급 출동했다가 헛걸음하는 소동이 종일 이어졌다.

총격범을 신고하겠다는 전화도 여러 통이 접수됐지만, 역시 모두 장난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앞서 테네시주 내슈빌에서는 27일 초등학교에 침입한 20대가 총기를 난사해 초등학생 3명과 학교장, 임시교사 등 6명이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는데, 그 직후 불과 이틀 사이 수십건의 허위신고가 들어온 것이라고 더힐은 지적했다.

전직 연방수사국(FBI) 소속 정보 분석가 제니퍼 도블러는 이런 부류의 허위신고는 “테러의 한 형태”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장난전화에 속아 엉뚱한 곳에 출동한 사이 다른 곳에서 사건이 벌어지거나, 불필요한 곳에 인력과 자원이 낭비되는 바람에 범죄 대응에 소홀해질 수 있어서다.

규정상 미국 경찰은 아무리 신빙성이 떨어지는 신고라고 해도 총력을 다해 대응해야 하고, 학생과 교직원들도 교실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몸을 숨기는 등 대책을 강구한 채 공포에 떨어야 한다.

장난전화를 거는 이들을 체포해 법적 제재를 가하기도 쉽지 않다.

추적을 어렵게 하려고 발신자 번호를 숨기거나 인터넷 전화로 허위신고를 하는 등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해외에서 걸려 오는 총격 관련 허위신고도 늘어 범인 잡기가 더 어려워졌다고 도블러는 설명했다.

장난전화나 허위신고는 아직 FBI가 수사하는 연방정부 차원에서 대응할 범죄로 간주하지 않는 점도 체계적 대응을 어렵게 하는 원인으로 지목된다.

더힐은 미국의 허위신고 사건이 2011년 400건에서 2019년 1000건으로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고 전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기소 Q&A] 형사재판 첫 전직 대통령 향후 운명은
Next: 한인 앵커, NBC4 워싱턴 골든타임대 뉴스 진행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 “어머니날 주말인데”…I-285 서부구간 전면 폐쇄

Biz Cafe

unnamed (6)
  • COLUMN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paul 8 hours ago 1
shell
  • ATLANTA
  • LOCAL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paul 8 hours ago 0
ct
  • AUTO
  • BIZ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paul 8 hours ago 0
f5a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