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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침체가 인플레 잡는데 도움”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WSJ “7차례 금리인상에 일부 주택 지표, 금융위기 수준 침체”

“주택시장 침체만으로 물가상승률 2% 억제달성 확신 어려워”

미국의 주택시장 침체가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인플레이션 억제 노력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 진단했다.

올해 들어 7차례에 걸친 기준금리 인상으로 일부 지표로는 미국의 주택시장이 2007∼2009년 금융위기 때와 비슷한 정도의 혹독한 침체에 빠졌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로 인해 연준이 기대하는 물가상승률 축소와 경제활동 위축이 향후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지난 2020년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재택근무의 대중화, 넓은 주거 공간을 원하는 미국인들의 욕구 폭발과 제로 금리가 맞물려 초래된 비정상적인 부동산 과열이 ‘금리의 힘’에 빠르게 식고 있다.

30년 고정 모기지 평균 금리가 지난 3월 4%에서 지난 가을 7% 이상으로 치솟으면서 11월 현재 미국인들이 매달 갚아야 하는 모기지 상환액이 연초 대비 43% 급등한 상태라고 미 모기지은행연합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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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주 볼더에서 1978년부터 모기지 은행을 운영하는 루 반스는 WSJ에 “지금까지 목격했던 것 중 최악의 금리 쇼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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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뿐 아니라 주택 임차료 역시 지난 2년간의 가구수 급증세가 가라앉고, 40년 만에 가장 많은 신규 아파트 공급이 이뤄진 여파로 가격 오름폭이 뚜렷하게 둔화하는 추세다.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기간의 1인 가구 급증이 월세와 집값을 끌어올린 이유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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