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존스크릭 서장 부인, 시의원에 협박 이메일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경찰 동료 출신 시의원에 “남편 명예훼손하면 조준”

페이스북에 인종차별 철폐 시위에 대한 비판적인 포스트를 올렸다가 정직 처분을 받은 크리스 바이어스 존스크릭 서장의 부인이 시장과 시의원들에게 협박 이메일을 보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바이어스 시장은 지난 7일 “흑인 목숨은 소중하다(Black Live Matter) 시위가 경찰관에 대한 살해를 영예롭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해 물의를 빚었고 결국 15일 정직 처분을 당했다.

바이어스 서장의 부인인 헤더 바이어스는 12일 마이크 보드커 시장과 시의원들에게 “마녀사냥을 중단하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냈고 특히 브라이언 위버 시의원에게는 “남편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람은 누구나 조준하겠다(gun for anyone who besmirched my husband)”라고 협박했다.

존스크릭 경찰로 재직하다 은퇴한 위버 시의원은 “갑작스런 이메일에 매우 놀랐다”면서 “경찰이 이같은 협박을 인지해야 한다고 생각해 경찰에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보드커 시장은 “개인적으로는 이메일에 위협을 느끼지는 않았으며 주 표적은 위버 시의원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보드커 시장은 지난 15일 바이어스 서장의 정직을 발표하면서 “페이스북 포스트와는 별개로 바이어스 서장을 둘러싸고 다양한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고 밝혀 서장 부인의 이메일이 정직 조치의 한 원인이 됐음을 시사했다.

byers
크리스 바이어스 서장/Fox 5 방송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확진자 4만명 나온 날, 트럼프 “오바마케어 폐지”
Next: ‘사하라 황사’, 석양이 아름다워진다고?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버키스, 고객 서비스 논란 속 BBB 최저 등급 ‘F’ 평가
  • 귀넷 검찰, 일주일 사이 2번째 사형 구형 ‘이례적’
  • 조지아 주지사 선거 ‘진흙탕’…릭 잭슨, 버트 존스 명예훼손 소송
  • 일본 대표 식품기업, 대규모 리콜에 ‘휘청’
  • 귀넷카운티 성매매 단속…노크로스 주택서 5명 체포

Biz Cafe

bucces
  • BIZ

버키스, 고객 서비스 논란 속 BBB 최저 등급 ‘F’ 평가

paul 3 minutes ago 0
booking_photo_kumar__vijay-1
  • ATLANTA
  • LOCAL

귀넷 검찰, 일주일 사이 2번째 사형 구형 ‘이례적’

paul 15 minutes ago 0
rj
  • ATLANTA
  • LOCAL

조지아 주지사 선거 ‘진흙탕’…릭 잭슨, 버트 존스 명예훼손 소송

paul 21 minutes ago 0
da1
  • FOOD
  • FOOD BIZ

일본 대표 식품기업, 대규모 리콜에 ‘휘청’

paul 37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