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 플로이드 시신 부검서 코로나19 ‘양성’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공식 보고서엔 “목 압박에 따른 심폐정지”

미 전역에서 인종차별 반대 시위를 촉발한 사건의 당사자 조지 플로이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4일 CNN과 NBC에 따르면 이날 미국 미네소타주 헤네핀 카운티 부검 보고서는 플로이드 시신 검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 정보(RNA)에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앤드루 베이커 수석 검시관은 “이 검사는 코로나19에 감염됐거나 다 나은 지 몇 주가 지나도 양성 반응이 나온다”며 “이 결과는 플로이드가 무증상 감염자였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무증상 감염이기 때문에 코로나19가 플로이드 사인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은 없다. 플로이드가 사망하기 몇주 전 이미 증상이 나타난 후 나은 것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무증상이었는지는 불분명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해서 바로 플로이드가 바이러스 전파력을 지녔다는 사실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무증상이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전파력이 낮을 가능성이 크다.

검시관들은 플로이드의 사망이 경찰의 과잉 제압으로 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공식 부검보고서에는 그의 사인이 “집행당국의 제압과 구속, 목 압박에 따른 심폐정지”로 기록됐다.

앞서 플로이드 유족들의 요청으로 독립 부검을 실시한 병리학자들도 플로이드의 사인이 목 눌림으로 인한 기도폐쇄라고 밝혔었다. 이들은 두뇌로 가야 할 혈액과 산소가 차단돼 플로이드가 질식사한 것으로 판정했고, 사인에 영향을 미칠 만한 다른 건강상 문제는 없었다고 결론내렸다.

조지 플로이드 <페이스북 갈무리>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군부 ‘반기’…꼬리 내린 트럼프
Next: 아시아계, ‘반흑인정서’ 자성 목소리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속보] 자녀 앞에서 남편에 살해된 존스크릭 여성은 한인 오유경씨
  •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Biz Cafe

577045445_1263106232528821_1603970206950707086_n
  • ATLANTA
  • LOCAL

[속보] 자녀 앞에서 남편에 살해된 존스크릭 여성은 한인 오유경씨

paul 36 minutes ago 0
uspolice
  • NEWS
  • USA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paul 21 hours ago 1
qcell
  • K-BIZ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paul 21 hours ago 1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paul 2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