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아주 유권자 이미 70만명 투표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0 comments

조기투표 이틀째도 12만명 참여…총 24만명 넘어

부재자투표는 13일 현재 47만3천명…역대 최고치

조지아주의 대선 조기투표 이틀째인 13일에도 주전역의 투표소에 유권자가 몰려 장사진이 연출됐다.

이날 일부 투표소에서는 대기시간이 최대 8시간에 이르기도 했으며 투표를 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리는 유권자도 속출했다.

조지아주 내무부에 따르면 이날 조기투표에는 11만1942명이 참여해 12~13일 이틀간 총 24만1706명이 조기투표를 실시했다.

내무부는 “이날까지 부재자 투표용지를 보내온 유권자 47만3000여명을 더하면 총 71만명 이상이 이미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내무부에 따르면 이번 대선의 조지아주 총 유권자는 700만2328명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같은 사전투표 열기는 역대 최고 수준이며 지난 2016년 대선 때보다 40%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주 조기 투표는 오는 30일까지 계속된다.

투표소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인 의사에 유방확대수술 받은 10대 결국 사망
Next: 조지아주, 바이든 48% vs. 트럼프 46%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2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3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3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