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전세계 일평균 신규 확진자, 사상 첫 100만 돌파”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29일 기준 일주일 하루 평균 104만8600명 확진…이번주 기록 3번 깨져

optimize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오미크론이 전 세계를 휩쓸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으로 하루 평균 100만 명을 돌파했다.

30일 뉴욕타임스(NYT)는 자체 집계에서 전날(29일) 전 세계 일규일 평균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104만8600명으로 집계됐다면서 처음으로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나아가 지난 4월 세워진 종전 글로벌 기록은 이번 주에만 벌써 3차례나 경신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역시 지난 한 주간 4개 대륙, 20개국에서 기록적인 확진자 수가 보고됐다고 전했다.

미국 내 하루 평균 신규 환자 수는 30만886명으로 지난 1월 최고치를 경신했고 입원율은 급증하고 있다. 영국, 키프로스, 덴마크, 프랑스, 그리스,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이탈리아, 몰타, 스페인, 스위스 등 유럽 최소 11개국도 역대 최다 기록을 새롭게 작성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캐나다에서는 최근 며칠간 확진자 수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일주일 새 2배 이상 증가, 현재 평균 2만50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호주의 확진자 수는 1만2600여명으로 3주 전 대비 8배로 치솟았다.

NYT는 휴가철로 인한 보고 지연, 검사 가용성 부족, 간이 검사 등에 의해 반영되지 못한 수치가 상당수 존재할 것이라면서 실제 수치는 현 100만 명을 상회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우려인 점은 오미크론의 ‘미친 전파력’으로 백신 접종률 70~80%를 웃도는 국가에서도 확진자 수가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NYT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16개 주와 푸에르토리코에서 역대급 확진자가 발생 중인 가운데 뉴욕주, 뉴저지주 등 2차 접종률이 70%를 넘어선 지역에서까지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유럽 국가에서도 상황은 마찬가지. 인구 88%가 백신 접종을 마친 포르투갈에서는 지난 2주 간 확진자가 200% 이상 증가했고, 80%의 백신 접종율을 기록 중인 스페인에서는 최근 3주간 신규 환자가 5배 이상 뛰었다.

세계보건기구(WHO)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29일 기자회견에서 “오미크론은 전염력이 강력하고 델타와 함께 확산하고 있어 ‘확진자 쓰나미’로 이어질까 걱정된다”면서 “의료진과 의료시스템이 엄청난 압박을 받아 붕괴 직전에 놓일 것”이라고 우려했다.

수미아 스와미나탄 세계보건기구 수석 과학자 역시 “전 세계 국가와 도시에서의 기하급수적으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어 보건체계가 압박을 받게 될 수 있다. 급증하는 확진자 가운데 적은 비율의 환자 역시 의료체계에 부담을 안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오미크론 폭증에도 사망자 적은 이유는?
Next: 세계 최대 가구업체 IKEA 제품가격 9% 인상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4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5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5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