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이홍기 당선인”김윤철씨와 단절”…가능할까?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애틀랜타한인회 인수인계 절차 파행…공납금 납부 ‘발등의 불’

애틀랜타한인회 제35대 이홍기 회장 당선인이 지난 21일 오후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수인계 절차에 협조하지 않은 김윤철 현 회장과 단절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배기성 인수위원장과 함께 한 이 당선인은 “제35대 한인회를 이끌게 된 입장에서 현 34대 한인회로 인한 문제가 불거져 한인사회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새롭게 출범하는 제35대 한인회는 현 34대 김윤철 회장과 100% 단절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기성 위원장은 “한인회 회칙에 따라 김윤철 회장에게 지난 8일 인수자료를 요청했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답변이 없다”면서 “2차 요청서와 함께 제34대 한인회의 모든 채무에 대해 책임이 없다는 내용의 법적 서류를 변호사가 작성해 발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홍기 당선인은 “34대 한인회장의 개인 부채와 한인회 행사 부채, 전기요금과 재산세 등 공과금과 보험료 등은 김윤철 회장의 개인문제로 여겨 일절 책임지지 않겠다”면서 “귀넷카운티로부터 받은 연방 코로나 지원금과 물품 등의 집행 문제도 12월31일까지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홍기 당선인의 이같은 선언과는 별로도 김윤철 현 회장의 부채와 공과금 미납 등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 단절이 가능하겠냐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이 당선인에 따르면 현재 애틀랜타한인회는 2개월치의 전기요금과 4개월치의 가스요금, 3개월치의 수도요금, 4개월치의 전화 및 인터넷 요금, 3개월치의 회관 보험료 등을 연체한 상태다.

또한 귀넷카운티와 노크로스시에 대한 재산세 등 세금도 6060달러나 연체돼 미납시 한인회관에 대한 린(lien)이 걸릴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날 이 당선인은 “당장 전기나 수도가 끊긴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노 코멘트”라고 말한 뒤 “새롭게 구성될 집행부와 의논해 발표하겠다”고만 답했다.

한편 배기성 위원장은 “오는 30일 열리는 임시총회 및 회장 이임식에 김윤철 회장의 채권자들이 모두 참석해주기 바란다”면서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의 의견을 듣고 부채 청산 약속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임시총회는 100명 이상이 모이지 않을 경우 취소되기 때문에 성사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연 대표기자

이홍기 당선인(오른쪽)이 배기성 위원장과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오미크론 중증도, 델타 비해 최대 80%↓”
Next: 클래식과 함께 숨쉬고 깨어난 ‘윈터 원더랜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13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13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13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