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이래서 마스크 꼭 써야 합니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뉴욕주, 의료진이 일반인보다 항체 양성비율 낮아

‘렌트 대란’ 관련 납부유예 조치 8월20일까지 연장

뉴욕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의 최일선에 있는 의료진이 오히려 일반인보다 안전하다는 다소 예상 밖의 조사결과가 나왔다.

마스크에 그다지 얽매이지 않는 일반인들과 달리, 의료진들은 개인 보호장비(PPE)를 철저하게 착용하는 현실이 반영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에서 의료진의 코로나19 항체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뉴욕주 25개 의료시설에 근무하는 2만7000여명 가운데 6.8%가 양성 반응을 보였다.

감염되기는 했지만 큰 증상없이 회복하면서 이미 항체가 생겼다는 의미로, 확진자 통계에 반영되지 않은 ‘숨은 감염자’들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뉴욕주 주민의 전체 ‘항체 양성’ 비율과 비교하면 절반에 불과한 수치다.

앞서 식료품점, 대형 유통점을 찾은 뉴욕주민 7500명을 상대로 진행된 항체검사에서는 14.9%가 양성반응을 보인 바 있다. 뉴욕시에서는 양성 비율이 20%에 육박했다.

쿠오모 주지사는 “마스크나 장갑, 손 세정제 등으로도 의료진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좋은 소식”이라며 “마스크와 장갑, 손 세정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고 해석했다.

뉴욕주의 신규 사망자는 231명으로 전날(232명)과 엇비슷한 규모를 유지했다. 총 입원환자는 500명가량 늘어난 8600명으로, 지난 3월 28일 이후로 최소 규모다.

쿠오모 주지사는 “뉴욕에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극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그런데 뉴욕 이외의 지역에서는 증가하고 있다”며 성급한 경제활동 재개엔 거듭 우려를 드러냈다.

뉴욕주와 인접한 뉴저지주 사망자는 하루 새 254명 증가하면서 8801명으로 불어났다. 뉴저지주는 코로나19 대응에 취약한 요양시설에 대해선 주방위군 120여명을 배치하기로 했다.

한편, 뉴욕주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임대료 대란’과 관련, 오는 8월 20일까지 임대료 납부를 유예하기로 했다.

기존 조치를 60일 연장한 것이다. 임대료 연체 지연도 금지된다.

PYH2020041908260034000 P4
쿠오모 주지사
[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국 첫 냉동인간…노모 숨지자 아들이 1억들여 ‘보존’
Next: “미국 코로나, 3분의 2는 뉴욕시에서 왔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3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3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4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