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은행 위기 놓고 이견…서머스 “끝났다” vs CNN “아직”

paul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서머스 “정부 부채한도 걱정”…웰스파고 CEO “은행 튼튼”

CNN, 전문가 인용해 “아직 시작”…증시는 불안감 여전해

미국 은행 부문의 위기 문제를 놓고 엇갈린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다만, 미국 증시에서는 아직 불안감이 가시지 않은 모습이다.

전 재무장관인 로런스 서머스는 2일 은행 부문의 불안이 대체로 끝났다며 미국 정부의 부채상한 문제가 더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머스 전 장관은 이날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은행 부문의 불안 대부분이 끝난 듯하다”며 “은행 쪽에서 일어나는 일에 크게 놀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간 ‘시장 불안의 진원지’였던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의 매각 결정에도 이날 다수 지역은행에 대한 우려로 은행주 대량 매도가 나타난 뒤 이런 견해를 밝혔다.

이날 로스앤젤레스 지역은행 팩웨스트 뱅코프가 27.8%, 뉴욕주 소재 메트로폴리탄 은행이 20.5% 각각 급락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 등 대형 은행 주가도 모두 3% 이상 하락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서머스는 상업용 부동산의 손실과 함께 몇몇 은행의 신용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다면서도 은행 예금은 안전하다는 관점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에서 지금까지 연방정부의 부채 한도를 올릴지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는 데서 보이듯 정부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에 더 놀라고 있다고 전했다.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지난 1일 “6월 초에는 모든 정부의 지급을 충족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부채 상한을 올리는 등의 방법으로 정부 지출에 대한 장기적 확실성을 부여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대형은행 웰스파고의 찰리 샤프 최고경영자(CEO)는 은행들이 아직 “매우 튼튼하다”면서도 시장 참여자들의 평가를 볼 때는 더 큰 변동성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샤프 CEO는 이날 싱크탱크 밀컨인스티튜트가 연 콘퍼런스에 참석해 “우리가 보고 있는 대다수 은행은 아직 매우 튼튼하다”고 진단하면서도 “불행히도 많은 변동성과 혼란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그러나 최근 무너진 실리콘밸리은행이나 시그니처은행,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에 버금가는 또 다른 은행 파산을 예상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반면, CNN 방송 인터넷판은 분석 기사를 통해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의 매각 결말이 위기의 끝이 아닐 수 있다고 보도했다.

방송은 “월가나 워싱턴의 지난 주말 예측과 달리, 이는 3월 은행 위기의 끝이 아니다. 아직도 시작”이라는 코넬대학교 로버트 호킷 교수의 말을 전했다.

그러면서 파산한 3개의 은행 사례를 볼 때 최소한 예금보증 한도 25만 달러를 상향 조정해야 할 때며 그래야 뱅크런(예금 대량 인출 사태)을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현대차·기아, 미국판매 9개월 연속 전년대비 증가
Next:  ‘가방 시신 사건’ 한인 여성 “내가 하지 않았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 2026년 신종 세금사기 급증…IRS ‘더티 더즌’ 경고

Biz Cafe

theb ar
  • EATS
  • FOOD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paul 2 hours ago 0
6abc
  • ATLANTA
  • LOCAL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paul 3 hours ago 0
gsc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paul 3 hours ago 0
ssb
  • FOOD
  • EATS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