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유미 호건 여사, 한국정부 훈장 동백장 받아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메릴랜드주 퍼스트레이디, 한국문화 알리기 등 공로 인정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의 부인인 한국계 유미 호건 여사가 24일 한국 정부로부터 훈장인 동백장을 받았다.

메릴랜드 주정부에 따르면 유미 호건 여사는 이날 워싱턴DC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호건 주지사와 이수혁 주미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훈식을 가졌다.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의 부인인 한국계 유미 호건 여사가 24일 워싱턴DC 주미 한국 대사관에서 한국 정부의 훈장인 동백장을 받고 있다. 왼쪽부터 유미 호건 여사, 이수혁 주미대사.  [사진제공 메릴랜드 주정부]

호건 여사는 “다양한 세대의 한국계 미국인을 한데 모으고 한국 문화와 유산의 가치, 아름다움을 알리는 것을 내 임무로 삼았다”며 “이 상은 내가 아닌 우리 공동체의 성공을 기리는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대사는 “호건 여사는 메릴랜드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중추적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호건 여사는 올해 메릴랜드주가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 키트를 긴급 공수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역할을 했다.

또 주 정부 차원의 ‘태권도날’ 지정, 코리아타운 건설, 한국전 참전 용사를 위한 기념식 마련 등이 수훈 사유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의 부인인 한국계 유미 호건 여사가 24일 워싱턴DC 주미 한국 대사관에서 한국 정부의 훈장인 동백장을 받은 뒤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래리 호건 주지사, 유미 호건 여사, 이수혁 주미대사.  [사진제공 메릴랜드 주정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다우지수, 사상 첫 3만 돌파…S&P500도 최고치
Next: 바이든, 드디어 대통령 정보브리핑 받는다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미국 5월 주택착공 15.4% 급감 ‘충격’
  •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준비 ‘착착’
  • 서한그룹 캄텍, 앨라배마 어번에 첫 미국 공장 세운다
  • HD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변압기 공장 인력 충원
  • 특검, 오세훈 서울시장에 징역 1년6개월 구형

Biz Cafe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주택착공 15.4% 급감 ‘충격’

paul 10 hours ago 0
KakaoTalk_20260609_115800532
  • ATLANTA
  • LOCAL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준비 ‘착착’

paul 10 hours ago 0
auburn
  • ALABAMA
  • LOCAL

서한그룹 캄텍, 앨라배마 어번에 첫 미국 공장 세운다

paul 11 hours ago 1
hd
  • ALABAMA
  • K-BIZ

HD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변압기 공장 인력 충원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