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유나이티드항공 백신 거부직원, 해고 통보하자 절반 접종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접종 거부하던 직원 593명 가운데 273명 백신 맞고 회사 남아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 [AP통신=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대표 항공사 유나이티드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은 직원들에 대한 해고 절차에 착수하자 미접종자 수가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CNBC방송은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으로 해고 통보를 받은 유나이티드항공 직원 수가 당초 593명에서 320명으로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고 30일 보도했다.

앞서 지난 8월 유나이티드항공은 국내 직원 6만7000명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고, 이달 27일까지 백신 접종 증명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이 가운데 2000명가량은 의학적 또는 종교적 이유로 접종 면제를 요청했다.
이후 항공사는 백신 미접종자 593명에 대한 해고 작업에 착수했고 이 가운데 273명이 추가로 접종 증명서를 제출했다.

유나이티드항공은 성명에서 “우리의 백신 정책은 요구사항이 효과가 있음을 계속해서 증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반면 미국 내 다른 대부분 항공사는 직원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요구하는 대신 권장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대기업들에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려는 조 바이든 행정부 계획에 따라 이러한 방침은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이를 두고 사우스웨스트항공 게리 켈리 최고경영자는 “회사가 직원들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연방 규정에 따라 이를 요구할 수 있다”며 “이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 백신 맞아도 독감 백신 따로 맞아야”
Next: 미국, 4차 코로나 재확산 석달만에 진정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미국서 산 감기약·타이레놀도 한국 세관에 걸린다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 환율 1520원선 근접…”한국 방문 해볼까?”
  • [건강] 눈 비비는 습관, 생각보다 위험하다
  • 연방대법원, 공화당 유리한 앨라배마 선거구 허용

Biz Cafe

rhkstp
  • LIVING

[초점] 미국서 산 감기약·타이레놀도 한국 세관에 걸린다

paul 20 hours ago 3
495236556_1214462676716340_3754135520380622811_n
  • E-BIZ
  • POP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paul 20 hours ago 0
1520
  • KOREA
  • NEWS

환율 1520원선 근접…”한국 방문 해볼까?”

paul 21 hours ago 0
noon
  • HEALTH

[건강] 눈 비비는 습관, 생각보다 위험하다

paul 2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