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올해 총에 맞아 죽거나 다친 미성년자 6천 명 넘어”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8년 전에 비해 2배로 늘어…사망자는 1629명

미국에서 올 한 해 총에 맞아 죽거나 다친 미성년자가 600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27일 ABC 방송에 따르면 비영리 단체 총기폭력아카이브(GVA)는 올해 미국에서 17세 이하 미성년자 6023명이 총격으로 목숨을 잃거나 부상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올해 수치는 작년에 총격으로 사상한 미성년자 5708명을 훌쩍 웃도는 것으로, GVA가 2014년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이후 최고 기록이다.

총에 맞아 숨지거나 다친 미성년자는 2014년에는 2859명이었다. 8년 만에 사상자가 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이다.
올해 총에 맞아 숨진 미성년자는 총 1629명이다.

이 중 11세 이하 어린이는 306명, 12∼17세 청소년은 1323명이다.

Advertiser 1

올해 5월 텍사스주 유밸디의 한 초등학교에서 총기 난사범이 쏜 총에 어린이 19명 등 21명이 목숨을 잃는 참사가 벌어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는 성탄 전야인 지난 24일 우발적인 총기 사고로 3세 여아가 사망했다.

가장 나이가 어린 희생자는 생후 5개월 된 여아로, 지난 6월 시카고에서 달리는 차 안에서 총격범이 쏜 총에 머리를 맞아 목숨을 잃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바이든, ‘최악 폭설’ 뉴욕에 비상사태 선포
Next: 기후변화 막으려면 미역·다시마 먹지 말라?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하룻새 4400명의 백만장자
  • ‘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 선고
  • 대한민국, 체코에 2-1 역전승…애틀랜타도 뜨거운 응원전
  • 조지아 여교사, 학생과 부적절한 성접촉 유죄
  • 스페인 축구 스타 라민 야말, 조지아 월마트서 포착

Biz Cafe

photo_2026-06-12_03-22-58
  • COLUMN

하룻새 4400명의 백만장자

paul 1 day ago 6
seoul
  • KOREA
  • NEWS

‘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 선고

paul 1 day ago 3
721466016_1555004215983096_5417804944964158935_n
  • ATLANTA
  • LOCAL
  • NEWS
  • SPORTS

대한민국, 체코에 2-1 역전승…애틀랜타도 뜨거운 응원전

paul 1 day ago 0
wil
  • ATLANTA
  • LOCAL

조지아 여교사, 학생과 부적절한 성접촉 유죄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