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올해 상반기 미국 입국 탈북민 2명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VOA “태국 등 제3국 통한 경로 전면봉쇄”

올해 상반기 미국에 입국한 탈북민이 2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VOA(미국의소리) 방송이 전했다.

2일 VOA에 따르면, 연방 국무부가 전날(1일) 공개한 난민 입국현황 자료에는 올해 상반기 미국에 난민 자격으로 입국한 탈북민은 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탈북민들은 지난 2004년 제정된 북한인권법에 근거해 난민 지위를 받아 미국에 정착할 수 있다.

탈북 난민들이 미국에 들어온 것은 2006년 5월(6명)이 처음으로, 지금까지 모두 220명이 난민 자격으로 정착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연도별로는 2008년이 38명으로 가장 많았고, 2007년이 28명이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정착한 탈북민의 숫자는 줄어들었다. 2017년에는 1명에 그쳤고, 2018년에는 6명, 2019년에는 한 명도 입국하지 않았다.

VOA는 일각에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중국을 거쳐 태국 등 제3국으로 이동하는 경로가 전면 봉쇄된 때문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고 전했다.

미국으로 오는 주요 통로인 태국에서 미국에 입국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심사기간이 너무 길고 복잡한 것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paju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해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펜실베이니아주 마스크 착용 의무화
Next: 옥스퍼드 “백신 임상3상 긍정적…시간표는 아직”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4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4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4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