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오소프 재선 최대 걸림돌은 켐프 주지사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내년 연방상원 선거 가상대결서 오소프에 앞서

2026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상원의원의 재선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공화당 유력 인사 중에서는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가장 강력한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다.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이 1일 발표한 주 전역 여론조사 결과, 가상의 오소프-켐프 대결에서는 켐프가 3%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켐프 48%, 오소프 45%). 다만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3.1%로, 사실상 ‘박빙 승부’다.

켐프 주지사는 아직 상원 출마 여부를 공식화하지 않았지만, 최근 공화당 상원 원내총무 존 튠과의 만남이 포착되며 출마 가능성에 대한 관측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지난달 인터뷰에서 “입법회기가 끝났으니 상원 출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겠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한편,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마조리 테일러 그린 연방하원의원도 거론되고 있다. 그녀는 지난 2월 인터뷰에서 “상원이나 주지사 출마 모두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AJC 여론조사에 따르면, 오소프와의 대결에서 그린은 37% 지지율로 오소프(54%)에게 17%포인트 차로 크게 밀렸다.

보험 커미셔너 존 킹과의 가상 대결에서도 오소프가 51% 대 38%로 앞섰고, 브래드 래펜스퍼거 조지아 국무장관과의 대결에서도 9%포인트 차이로 승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오소프 상원의원은 2021년 특별 선거에서 승리하며 역사상 최연소 상원의원으로 입성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조지아 웨스트포인트의 더 레이 익스프레스웨이 행사에 참석한 존 오소프 상원의원/Jon Orsoff Instagra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아메리칸 항공 여객기서 여성승객 성추행 피해
Next: 조지아 ‘야외 소각 금지령’ 1일 발효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 미국 태양광 발전, 처음으로 석탄 추월

Biz Cafe

720776410_1423103336515380_2242085809892631427_n
  • KOREA
  • NEWS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paul 7 hours ago 0
kytan
  • FLORIDA
  • LOCAL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paul 7 hours ago 0
skye
  • TRAVEL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paul 7 hours ago 1
bh
  • EATS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