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영상] 번지 잘못 찾아 엉뚱한 시민 사살한 경찰…흐느끼며 신고한 딸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유튜브로 보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이 집을 잘못 찾아가 엉뚱한 시민을 사살하는 일이 미국 뉴멕시코주에서 벌어졌습니다.

17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뉴멕시코주 파밍턴 경찰관 3명은 5일 밤 이곳 밸리 뷰 애비뉴 5308호로부터 들어온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는데요.

하지만 경찰관들이 찾아간 곳은 5308호가 아니라, 건너편에 있는 5305호였습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경찰관들은 몇 차례 현관문을 두드리다 기척이 없자, 뒤로 물러 나와 자신들이 집을 맞게 찾았는지를 서로 묻고 다시 무전으로 확인했는데요.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던 중 집 주인인 로버트 돗슨 씨(52)가 권총을 쥔 채 문을 열고 나타나자 경찰들은 그 자리에서 돗슨 씨를 향해 총을 난사했습니다.

잠시 후 총소리에 놀란 부인이 현관문을 열자 경찰은 재차 총격을 가했는데요.

돗슨 씨는 경찰이 쏜 총에 맞아 그 자리에서 사망했고, 부인은 다행히 총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경찰의 실수로 인해 무고한 시민이 희생되자 과잉 대응 논란이 불거졌는데요. 이에 파밍턴 경찰은 당시 상황이 담긴 경찰관 보디캠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경찰은 돗슨 씨가 총에 맞기 직전 경찰을 향해 권총을 드는 것처럼 보이는 장면을 슬로우 모션으로 편집했고, 돗슨 씨의 권총에 빨간색 원을 그려 표시했습니다.

또 돗슨 씨가 총에 맞은 지 조금 후 그의 부인이 비명을 지르고, 경찰이 그녀를 향해 손을 들라고 소리치는 음성도 영상 속에 함께 녹음돼 있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경찰의 총격 당시 돗슨 씨 집에는 3명의 어린이가 있었고, 그 중 14살 딸은 ‘아버지가 총에 맞았으니 신고하라’는 어머니의 말을 듣고 울면서 119에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해연·양지호>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죽음의 ‘베이비 샤워’…6자녀 아버지 사망
Next: 3월 주택 착공 0.8%↓…허가는 8.8% 급감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7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7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7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