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애틀랜타 한인, 대사관 사칭 스캠에 4억원 피해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총영사관 간담회서 주의 당부…’외로운 주재원’ 스캠도 기승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한 한인이 주미한국대사관을 사칭한 전화 사기에 속아 4억원(한화 30만달러) 가량의 피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서상표)은 지난 29일 열린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단 연수회에서 이같은 사실을 공개하고, 지역 한인회를 중심으로 각종 스캠에 대한 예방 교육을 실시해달라고 당부했다.

성명환 경찰영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한국 기업들의 미국 진출 전초기지가 된 동남부 지역에서는 이른바 ‘외로운 주재원’ 스캠을 비롯해 각종 사기가 성행하고 있다”면서 이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켰다.

가족과 떨어져 타국에서 혼자 생활하는 한국기업 주재원을 노리는 이같은 스캠은 로맨스를 빙자해 금품을 요구하거나 알몸 동영상 채팅 등을 유도해 이를 빌미로 협박하는 등 다양한 유형으로 진행되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성 영사는 “이밖에도 코인 다단계 투자사기나 대사관은 물론 한국 대검찰청이나 금융감독원을 사칭하는 전화 사기까지 각종 스캠이 한인 동포들을 노리고 있다”면서 “이미 피해를 당했다면 곧바로 미국 수사당국에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총영사관 측은 거액의 피해를 당한 한인의 신원은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유사한 범죄 피해를 막기 위해 곧 사기 유형 등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총영사관 간담회 모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비대위 “이홍기 한인회장 탄핵안 가결”
Next: 올해 아마존 프라임데이 4일간 실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소집
  • 미국 주택시장 894개 중 309개서 가격 하락 전망…선벨트 직격
  • BTS, 샤키라·마돈나와 월드컵 결승전 첫 하프타임 쇼

Biz Cafe

unnamed
  • AUTO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paul 10 minutes ago 0
DELTA-8_THC_1600x900
  • ATLANTA
  • LOCAL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paul 16 minutes ago 0
gamap
  • ATLANTA
  • LOCAL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소집

paul 20 minutes ago 0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주택시장 894개 중 309개서 가격 하락 전망…선벨트 직격

paul 26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