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아마존, “코로나 백신 배포 돕겠다”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바이든에 축하서한…필수업종 80만 직원 신속 접종 요청도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20일 취임한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배포를 돕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데이브 클라크 아마존 소비자 부문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게 취임 축하 서한을 보냈다고 블룸버그통신과 NBC방송이 보도했다.

클라크 CEO는 서한에서 “취임 후 100일 이내에 1억명이 백신을 접종하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면서 “아마존의 사업 규모를 고려하면 코로나19와의 싸움에 즉각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마존 시설에서 백신을 바로 접종할 수 있도록 의료업체들과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백신을 이용할 수만 있으면 빠르게 움직일 준비가 돼 있다”라고 강조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또 필수 근로자인 아마존 직원 80만여명이 코로나19 백신을 최대한 빨리 맞을 수 있도록 조처해달라고 덧붙였다.

아마존은 지난달에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보건복지부에 비슷한 요청을 했지만 거절당했다고 NBC는 전했다.

일각에서는 아마존이 코로나19 위기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했다는 비판도 나왔다.

아마존은 코로나19 대유행 와중에도 물류창고와 식료품 체인 홀푸드마켓 등을 계속 운영해왔으며, 지난해 1차 대유행 때만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이 약 2만명이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아마존 로고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오소프-워녹 상원 입성…민주, 다수당 등극
Next: 트럼프, “바이든 이민개혁에 지뢰 심고 떠났다”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Biz Cafe

hlmando
  • K-BIZ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paul 5 hours ago 1
720776410_1423103336515380_2242085809892631427_n
  • KOREA
  • NEWS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paul 16 hours ago 1
kytan
  • FLORIDA
  • LOCAL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paul 16 hours ago 1
skye
  • TRAVEL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paul 16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