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시애틀총영사관 “민원 서비스 혁명…전화부터 잘 받겠습니다”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1

전화 연결 쉽게…65세 이상 민원 편의, SNS 이벤트까지

여성 총영사 부임 후 홈페이지 주소 개선…결제도 확대

미주 첫 여성 총영사가 부임한 시애틀총영사관이(총영사 서은지)가 그동안 민원인들로부터 많은 지적을 받았던 서비스 애로 사항을 개선하는 작업을 마쳤다. 특히 이같은 움직임은 애틀랜타를 비롯한 타 지역 총영사관에도 많은 자극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총영사관은 그동안 한인단체 및 동포 언론 간담회 등을 통해 총영사관 이용시 애로 사항 및 개선 의견을 수렴해 민원업무 개선 조치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 전화시스템 개편

우선 ‘총영사관 전화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힘들었던 전화연결 및 응대시스템을 바꾼다. 총영사관은 우선 민원인들에게 보다 빠르게 전화를 응대를 하고, 전화 연결이 어려울 경우 자동안내 멘트 및 음성녹음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음성메세지를 남길 경우 업무시간 종료이후 리턴콜 시스템을 도입했다.

특히 민원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들을 바탕으로 자동안내(ARS) 시스템을 구축해 자동안내를 통해 기본적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 65세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예약 방문제 실시

총영사관은 그동안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오전에 1시간, 오후에 1시간 노약자 방문시간을 운영했으나 코로나 상황 완화로 지난 18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께서는 예약없이 총영사관을 방문해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다만 만 64세 이하 민원인은 영사민원24(consul.mofa.go.kr)를 통해 예약 후 방문하는 제도(전일 사전 예약제)는 그대로 유지된다.

◇ 필수 정보 확산을 위한 SNS 활성화

총영사관은 주요 정보(동포지원 사업, 민원업무, 안전공지)를 신속하게 동포들이 접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 이외에 인스타그램 및 카카오채널(5월중 운용예정)을 추가로 운영한다.

따라서 총영사관은 향후 동 SNS 채널을 적극 활용한 홍보를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

민원인들이 총영사관 SNS를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 홈페이지 주소 개선

총영사관은 현 홈페이지 주소가 매우 복잡해 민원인에게 안내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보다 쉽게 홈페이지 주소를 기억하고 접속할 수 있도록 시애틀총영사관 자체 홈페이지 주소인 도메인을 별도로 확보했다.

– 현 홈페이지 주소: http://overseas.mofa.go.kr/us-seattle-ko/index.do

– 대체 주소: http://koreanconsulateseattle.org

◇ 결제시스템 확대 운영

총영사관은 2021년 미주지역 최초로 카드결제 시스템을 도입한 데 이어, 휴대폰 결제(애플, 삼성페이) 시스템 추가 도입을 통해 결제수단 다양화로 민원들의 편의를 증진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본보 제휴사 시애틀N 제공>

2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포토뉴스] “사실은 프라미스원은행 빌딩입니다”
Next: [노컷뉴스] 귀넷카운티 한인 검사가 본 ‘검수완박’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15 hours ago 1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16 hour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17 hours ago 1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1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