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속보] 체포된 경찰관, 다른 여성도 1년간 스토킹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16세 여고생 살인 혐의 체포…도라빌 경찰, 조사도 안해

귀넷카운티 노크로스에 거주하는 16세 여고생 수재너 모랄레스 양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뒤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 도라빌 경찰관 마일스 브라이언트가 다른 여성을 1년간 스토킹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WSB-TV에 따르면 브라이언트는 어릴 적 친구였던 엘라샤 베이츠(여)와 지난해 3월 사귀기 시작한 뒤 지속적으로 그녀의 집에 침입을 시도하는 등 스토킹을 했다. 베이츠는 “브라이언트가 관계에 집착하기 시작하면서 너무 이상한 행동을 해 생명의 위협을 받았다”고 말했다.

베이츠가 제공한 아파트 현관 감시카메라에 따르면 브라이언트는 지난해 10~12월 여러 차례 그녀의 아파트에 침입하려 했다. 브라이언트는 이에 앞서 7월 모랄레스 양의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베이츠는 결국 지난해 12월 11일 도라빌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브라이언트를 용의자로만 올려 놓고 수사관을 배당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상연 대표기자

han12
엘라샤 베이츠/WSB-TV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진흙탕 된 SM 인수전…”이수만 역외탈세” 의혹 제기
Next: 미국 1월 주택 착공 4.5%↓…2020년 6월 이후 최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 2026년 신종 세금사기 급증…IRS ‘더티 더즌’ 경고

Biz Cafe

theb ar
  • EATS
  • FOOD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paul 3 hours ago 0
6abc
  • ATLANTA
  • LOCAL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paul 3 hours ago 0
gsc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paul 3 hours ago 0
ssb
  • FOOD
  • EATS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