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소더비 사상 첫 온라인 경매…열기는 여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총 3억6천만불 거래…프랜시스 베이컨 작품 8460만불에 낙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소더비의 경매가 사상 처음 화상회의 형식의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나 그 열기는 여전히 뜨거웠다.

1일 미국 CNN방송 등에 따르면 소더비는 전날 경매에서 영국 화가 프랜시스 베이컨의 작품을 포함해 3억6320만달러(약 4355억원)어치 예술품 거래를 성사시켰다. 낙찰률은 93%였다.

PAP20200627044101055 P4
경매회사 소더비의 첫 온라인경매에서 8460만달러에 팔린 영국 화가 프랜시스 베이컨의 ‘아이스킬로스의 오레스테이아로부터 영감을 받은 세폭 재단화’ [AP=연합뉴스]
경매는 영국 런던의 경매주관자가 미국 뉴욕과 홍콩 등에서 전화로 접수되는 호가를 화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가장 비싸게 팔린 작품은 표현주의화가 베이컨의 1981년 작 ‘아이스킬로스(그리스 극작가)의 오레스테이아로부터 영감을 받은 세폭 재단화’로 낙찰가가 8460만달러(약 1014억원)에 달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소더비는 “경매로 팔린 베이컨 작품 중 세 번째로 높은 가격”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팝아티스트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1965년 작 ‘흰 붓 자국 Ⅰ’도 2540만달러(약 304억원)에 팔렸다.

‘검은 피카소’라고 불린 미국 흑인 화가 장 미셸 바스키아의 1982년 작 ‘무제(머리)’는 1520만달러(약 182억원)에 판매됐다.

소더비 뉴욕의 현대예술 담당 그레고리 빌라우트는 “적당한 작품을 적당한 가격에 내놓으면 매우 어려운 시기에도 시장이 존재한다는 점을 확인했다”면서 “이번 온라인경매는 우리가 앞으로 하려는 일에 분명히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월스트리저널(WSJ)에 따르면 소더비와 함께 3대 경매회사로 꼽히는 필립스와 크리스티도 오는 2일과 10일 각각 온라인경매를 진행한다.

AKR20200701086300009 01 i P4
30일 세계적인 경매회사 소더비의 사상 첫 온라인경매 모습. [소더비 홈페이지 갈무리=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남부기 대신 “우리가 믿는 하나님”
Next: “코로나19 증상 악화, 혈액검사로 예측 가능”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4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4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4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