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부체 1200억불…미국령 푸에르토리코 파산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330억 달러 채무 80% 삭감…미국 역사상 최대 채무 재조정

파산을 선언한 푸에르토리코 자치정부가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채무 재조정에 들어갔다.

뉴욕타임스(NYT)는 19일 뉴욕 남부연방지원이 전날 미 자치령 푸에르토리코의 채무를 80%가량 삭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자구안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푸에르토리코의 채무 중 330억 달러가 74억 달러로 축소됐다.

다만 500억 달러에 달하는 연금 미지급액과 공공서비스 분야에서의 채무는 조정되지 않았다.
푸에르토리코의 총부채는 1200억 달러(약 143조 원)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NYT는 이번에 승인된 푸에르토리코의 채무 재조정은 미국 역사상 공공부문에서 최대 규모라고 전했다. 이전까지 미국 지자체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의 파산은 지난 2013년 180억 달러(약 21조)의 빚을 진 디트로이트시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앞서 푸에르토리코는 지난 2015년 디폴트(채무불이행)를 선언했다.

지난 2006년 심한 경기 침체에 빠져든 푸에르토리코는 그 충격으로 경상비를 충당하기 위해 차입을 늘리면서 더욱 궁지로 빠져들었다.

특히 지난 2017년 미국 일대에 막대한 피해를 준 태풍 어마와 마리아도 푸에르토리코의 재정적 부담을 가중했다.

이후 푸에르토리코는 디폴트를 선언한 뒤 연방정부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실패했다.

당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푸에르토리코에 대한 구제금융은 없을 것이라며 공개적으로 선을 긋기도 했다.

푸에르토리코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미국의 51번째 주(州)로 편입하겠다는 주민투표에 압도적인 찬성표를 던졌지만, 구속력이 없어 문제 해결에는 도움이 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푸에르토리코 자치정부는 수도 산후안의 항구 운영권을 포함한 사회간접자본(SOC) 운영권 매각을 시도하기도 했다.

페드로 피에르루이시 주지사는 법원 결정에 대해 “완벽한 방안은 아니지만 연금 생활자들과 대학, 지자체 기구 등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고 환영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N95 마스크 4억장 무료 배포…1인당 3장
Next: ‘미국공항 5G 위험’ 논란에 항공업계 운항 취소·변경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한화큐셀 조지아 자금난?…7000억원 유동성 확보 나서
  • 남편에 피살된 한인여성이 남긴 세 아들…한인사회는 관심있나?
  • 헤그세스 ‘항복’…국방부, 신병 독감 백신 의무화 복원
  • [속보] 95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 애틀랜타 의사, 400만달러 메디케이드 사기 혐의 기소

Biz Cafe

hanwha-qcells-solar-panels
  • BIZ

한화큐셀 조지아 자금난?…7000억원 유동성 확보 나서

paul 31 minutes ago 0
mh
  • ATLANTA
  • LOCAL

남편에 피살된 한인여성이 남긴 세 아들…한인사회는 관심있나?

paul 13 hours ago 3
images (7)
  • NEWS
  • USA

헤그세스 ‘항복’…국방부, 신병 독감 백신 의무화 복원

paul 13 hours ago 1
dl
  • KOREA
  • NEWS

[속보] 95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