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우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장(사진)이 2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 고인은 최근 암 수술을 받는 등 투병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해병대 제 169기 출신으로 지난 2004~2100년 조지아 해병전우회장을 7년간 역임했으며 2011년~2015년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부회장을 지낸뒤 지난 2015년부터 회장을 맡아왔다. 또한 애틀랜타 한인요식업협회장, 동남부 월남전참전유공자회 부회장,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자세한 장례일정은 23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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