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봄방학 학생들, 당장 집으로 데려가”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파나마시티비치 경찰, 조지아주 학부모들에게 경고

플로리다주 파나마시티비치 경찰서장이 조지아주 학부모들을 향해 “당장 자녀를 집으로 데려가라”고 경고했다.

봄방학을 맞아 무단으로 여행을 떠난 10대 청소년들이 현지에서 마약, 폭력, 무질서한 행동 등으로 연일 체포되자, 경찰 당국이 강력 대응에 나선 것이다.

파나마시티비치 경찰서장 J.R. 탈라만테즈는 9일 AJC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체포된 조지아 출신 청소년 대부분이 14세에서 17세 사이였다”며 “이들은 마약을 사용하고, 주먹다짐을 벌이며, 경찰에게 물건을 던지는 등 위험한 행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탈라만테즈 서장은 특히 “청소년들이 30만~40만 달러 상당의 고급 콘도를 빌려 무단 숙박하고 있으며, 보호자는 전혀 동행하지 않고 있다”며 “부모가 자녀를 이런 상황에 내버려 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귀넷과 풀턴카운티를 비롯한 조지아주의 주요 교육청은 이번 주 봄방학에 들어갔으며, 이들 교육청에 재학 중인 학생 수는 56만 명을 넘는다. 이 가운데 다수 학생이 파나마시티비치를 비롯한 플로리다 해변 도시로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반면 마이애미비치, 포트로더데일 등 다른 주요 관광지는 이번 시즌 큰 문제 없이 봄방학을 소화 중이다. 특히 마이애미비치는 소셜미디어 캠페인과 엄격한 규제 덕분에 “안전하고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고 밝혔다.

파나마시티비치에서는 이미 일부 청소년이 총기 소지와 폭력 관련 혐의로 체포됐으며, 이 경우 플로리다주 법에 따라 성인으로 기소될 수 있다. 탈라만테즈 서장은 “현재 밤 8시 이후 미성년자의 주요 쇼핑몰 출입을 금지하는 통행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라며, “상황이 계속된다면 추가 조치도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그는 마지막으로 “당신의 자녀가 파나마시티비치에 있다면, 지금 당장 집으로 부르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직접 전화해 ‘자녀를 체포했다’고 말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Panama City Beach Police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현대차 조지아 공장 환경문제 완전 해소
Next: [속보] 조지아대학교 유학생도 비자 취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 자폐 소년 치료용 돼지 총격 사망…용의자 3명 체포

Biz Cafe

photo_2026-05-06_19-24-38
  • ATLANTA
  • LOCAL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paul 6 hours ago 1
han1
  • NEWS
  • USA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paul 6 hours ago 0
hyundai-metaplant-3-scaled
  • ATLANTA
  • LOCAL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paul 7 hours ago 0
mehta
  • NEWS
  • USA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paul 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