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보안 카메라 ‘링’ 화재위험 리콜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2세대 제품 35만대 대상…이미 관련화재 23건 보고

아마존 자회사인 보안카메라 업체 ‘링(Ring)’사의 도어벨 카메라가 화재위험으로 리콜조치됐다.

연방 소비자보호위원회(CPSC)는 10일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된 2세대 링 도어벨 카메라 35만7000여대를 전량 리콜한다”면서 “해당 제품은 지난 6월부터 10월 사이 아마존과 링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됐다”고 밝혔다.

CPSC에 따르면 해당 카메라는 잘못된 나사를 사용해 고정할 경우 화재가 일어난 위험이 있으며 이미 23건의 관련 화재와 8건의 경미한 화상 피해가 보고된 상태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링사의 관련 홈페이지(링크)를 통해 리콜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EmelDMvWEAIFp46
리콜 대상인 링 도어벨 2세대 제품/ US Consumer Product Safety Commission
@USCPSC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인 10명 중 8명 “바이든이 이겼다”
Next: “펜실베이니아 부정투표” 주장 집배원, “허위” 자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여행] 붉은 바위의 유혹…그랜드 정션에서 보낸 36시간
  • 플로리다 경찰관, HIV 감염 사실 숨기고 성관계
  • 팔콘스 쿼터백 스와니 리버클럽 저택 300만달러에 매물로
  • [속보] ‘비극적 사고’ 판단…교사 사망사건 연루 학생 5명 기소 취하
  • 공항 보안검색 대기시간 급증…항공사 CEO들 “의회 책임” 비판

Biz Cafe

gjc
  • TRAVEL

[여행] 붉은 바위의 유혹…그랜드 정션에서 보낸 36시간

paul 1 minute ago 0
fox10
  • LOCAL

플로리다 경찰관, HIV 감염 사실 숨기고 성관계

paul 13 minutes ago 0
zdf
  • BIZ

팔콘스 쿼터백 스와니 리버클럽 저택 300만달러에 매물로

paul 22 minutes ago 0
gfm
  • ATLANTA
  • LOCAL

[속보] ‘비극적 사고’ 판단…교사 사망사건 연루 학생 5명 기소 취하

paul 27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