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배우 드웨인 존슨, 앨라배마 보안관 됐나?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SGCCHYMKE5C5JMPTAI4E4ZNVYM
배우 드웨인 존슨과 닮은 에릭 필즈 경관 /Courtesy of Morgan County Sheriff’s Office

모건카운티 셰리프국 ‘닮은 꼴’ 경찰관 전국적 화제

존슨, SNS 통해 “나보다 더 쿨하다”…직접 만남 예고

전세계에서 가장 몸값이 비싼 할리우드 스타 배우 드웨인 존슨(Dwayne Johnson)과 너무나 닮은 앨라배마 경찰관이 전국적인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모건카운티 셰리프국에 근무하는 에릭 필즈(Eric Fields) 경위로 지역 주민들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됐고, 결국 존슨 본인도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필즈 경관을 ‘브라더’라고 부르며 “와우, 나보다 더 쿨한 남자가 나타났다”면서 “당신의 봉사에 감사하며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더 록(The Rock)’이라는  프로레슬러 시절의 이름으로 더 유명한 존슨은 이어 필즈 경관에게 “조만간 만나 테레마나 보드카를 마시며 당신의 이야기를 듣겠다”며 만남을 예고하기도 했다. 테레마나 보드카는 존슨이 설립한 주류회사의 제품이다. 이에 필즈 경관은 테레마나 보드카를 들고 건배를 하는 사진을 올려 이에 답례했다.

올해 37세의 필즈 경관은 모건카운티 셰리프국에서만 17년째 근무한 베테랑 경찰관으로 구치소와 특별수사팀 등에서 일하다 최근 US마샬 부보안관에 임명되기도 했다. 셰리프국은 곧 주민들과 드웨인 존슨 ‘도플갱어’와의 만남을 주선할 계획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TheRock Thanks brother & cheers 🍻 @Teremana 💪🏽😎 pic.twitter.com/eBvPPTThes

— Eric Fields (@EricFieldsLEO) August 31, 2021

Advertiser 1
Advertiser 2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허리케인 아이다 피해로 최소 4명 사망
Next: 허리케인 침수지역서 악어 공격받은 70대 남성 실종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13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8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9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