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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콜로세움서 콘서트…‘희망사항’ 등 대표곡 무대

1990년대를 빛낸 ‘발라드 황제’ 변진섭이 오는 3월4일 애틀랜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이날 오후 8시 둘루스 소재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열리며, ‘희망사항’을 비롯해 ‘너에게로 또다시’, ‘숙녀에게’, ‘새들처럼’, ‘홀로 된다는 것’, ‘로라’ 등 대표곡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공연은 변진섭의 대표 히트곡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 등 1990년대 발라드 곡들도 함께 선보인다.
주최 측은 애틀랜타 한인 관객을 대상으로 단체 관람 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5명 이상 단체 구매 시 티켓 가격의 20%를 할인하며, 특정 광고를 통해 30장 이상 구매할 경우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온라인 예매는 Ticketon.com(링크)을 통해 가능하며, H마트 미시 화장품, 타다커피, 오렌지 커피 등 한인 업소에서도 오프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좌석 등급에 따라 80달러부터 220달러까지다.
이번 공연은 아메리지가 주최하고 워킹 슬로우 Inc.가 주관하며 센터메디컬그룹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