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비축유 하루 100만 배럴 방출해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천정부지’ 유가 잡기 시도…수개월간 지속

조 바이든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침공한 러시아에 대한 강력한 경제제재 후 오른 유가를 잡기 위해 하루 최고 100만 배럴의 전략비축유 방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AP 통신이 31일 보도했다.

AP통신은 이에 대해 잘 아는 익명 관계자 2명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밝히고 바이든 대통령이 이르면 이날 중 휘발유 가격 상승에 대한 정부 대책을 발표하면서 비축유 방출을 발표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방출 기간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수개월 간 지속될 수 있다고 소식통들은 덧붙였다.

국제 원유 가격(30일 기준)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후 급등해 1년 전보다 60% 높은 배럴당 105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OPEC 비회원 산유국 10곳의 연합체인 OPEC+가 원유 증산을 꺼리면서 40년 만에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저조한 지지도를 기록 중인 바이든 대통령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OPEC+를 주도하는 산유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지난주 댈러스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석유 생산자들은 유가보다는 투자자의 요구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 경영진의 59%가 고유가에도 생산량을 늘리지 않는 이유로 ‘자본 규율’ 유지를 요구하는 투자자 압력을 꼽았고 정부 규제 때문이라는 응답자는 10% 미만이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비축유의 지속적인 방출로 총방출 규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산유량이 급감하기 전인 2020년 2월과 현재의 미국 내 산유량 차이를 메울 수 있는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해 11월 세계 주요 국가와 함께 총 5천만 배럴의 전략비축유 방출을 발표했고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후에는 30여 개국과 6천만 배럴을 추가 방출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25일 기준 미국의 전략비축유 규모는 5억6800만 배럴이 넘는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작년 미국 기업 71년만에 가장 장사 잘됐다
Next: 디즈니 “신사-숙녀, 소년-소녀 명칭 안쓴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소집

Biz Cafe

kal
  • KOREA
  • NEWS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paul 5 hours ago 1
walmart
  • BIZ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paul 6 hours ago 0
unnamed
  • AUTO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paul 6 hours ago 0
DELTA-8_THC_1600x900
  • ATLANTA
  • LOCAL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paul 6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