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노동부는 5월 비농업 일자리가 39만 개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일자리 증가폭은 전월(43만6000개)보다 다소 줄었으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32만8000 개)를 상회했다.
실업률은 3.6%로 전월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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