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자발적 파트타임 근로자 20년래 최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정규직 선호 근로자의 6배…”미국경제·일에 대한 태도 변화”

미국에서 시간제(파트타임) 근무를 선택하는 근로자 수가 매우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연방 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과 1월 사이 시간제 근로자 수는 이전 달 대비 120만 명 증가했다.

특히, 자발적 시간제 근로자 수가 대폭 늘었다. 정규직 일자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스스로 시간제를 선택한 근로자 수는 3분의 2인 85만7000명에 달했다.

자발적 시간제 근로자 수는 지난 1월 기준 2210만 명으로, 시간제 근로를 하면서도 정규직을 선호하는 410만 명의 거의 6배에 달했다.

이는 최근 20년간 가장 높은 비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진단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코로나19가 시작된 직후 자발적 시간제 근로자와 정규직 선호 근로자 비율이 1대 1 수준이었던 것에 비해 매우 증가한 수준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노동부는 주당 35시간 이하를 시간제 근로로 분류하는데, 코로나19 이전 20년 동안 그 비율은 3대 1에서 5대 1 사이였다.

WSJ은 자발적 시간제 근로자 증가는 미국 경제의 변화를 반영하며 미국인들의 일에 대한 태도의 큰 변화를 의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해고에 회의를 느낀 일부가 시간제로 전환했고, 일부는 물가 급등으로 은퇴자 등도 가계 소득을 보충하기 위해 시간제 근로에 나섰다는 것이다.

특히, 이전과 달리 시간제 근로자들이 가족이나 개인적인 ‘비경제적 이유'(noneconomic reason)로 시간제 근로를 선택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미 펜스테이트 애빙턴 대의 경제학자 로니 골든은 “사람들이 더 낮은 수입으로도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부모와 함께 사는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코로나19 프로그램으로 세액 공제 등의 혜택이 확대되면서 시간제 근로가 더 실용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코로나19로 봉쇄와 제한 등을 겪으면서 더 적은 시간으로 이전보다 힘들게 일하지 않으면서 대신 가족에 더 충실하기 위해 시간제 근로가 선호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로니 골든은 “비경제적 이유에 의한 시간제 근로가 생각보다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며 “이 추세는 되돌아갈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옐런 “미국 디스인플레이션, 아직 아냐”
Next: 빅테크 ‘전문직 비자’ 이민자들 추방 위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