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경제 40년 만에 더블딥 침체 가능성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코로나19 확산세로 ‘빨간불’…”재봉쇄땐 7% 위축”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팔라지면서 W자형 더블딥(이중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더블딥은 경기침체 후 잠시 경기가 반등하는 것처럼 보이다가, 다시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으로 추락하는 현상으로, 이런 일이 현실화되면 1980년대 초 2차 석유파동 이후 40년 만이다.

개빈 데이비스 펄크럼 자산운용사 회장은 19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게재한 칼럼을 통해 “시장이 미국 내 많은 주가 완전히 봉쇄될 가능성을 무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경고했다.

데이비스 회장은 “미국 내 진앙지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입원 환자,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면서 “옥스퍼드대학이나 모더나가 백신을 가장 빠른 속도로 개발하더라도 남은 3개월 동안 미국 경제를 코로나19로부터 구하기엔 너무 늦었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미국의 공공정책이 남동부·남서부 선벨트의 감염률을 통제할 수 없다면 올해 남은 기간 미국의 경제 회복세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나 연방준비제도(Fed)의 경제 전망은 이 같은 위험에 큰 비중을 두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펄크럼 소속 이코노미스트들이 개발한 미국 주별 코로나19 현황 추적 모델을 인용해 현재 미국 경제의 95%가 바이러스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모델에 따르면 감염병 환자 1명이 다른 사람한테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는 ‘재생산지수'(R)가 미국 전체 50개주 중 45개주에서 위험 수준인 1을 웃돌고 있는데, 이를 각주별 국내총생산(GDP) 가중치에 따라 계산한 결과다.

데이비스 회장은 특히 확진자가 뉴욕 등 북동부에 집중됐던 지난 3월과 달리, 미국 전역에서 신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우려했다.

3월과 비교해 감염자 집단의 연령 분포가 어려지고 치료법이 개선되면서 중환자실 내 사망률이 낮아졌지만, 바로 이 점 때문에 전면 봉쇄에 대한 정치적 저항이 더 거세져 더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나라의 경험으로 미뤄볼 때 봉쇄 조치가 지연될 수록 감염자와 사망자는 더 늘어난다고 그는 주장했다.

데이비스 회장은 “시나리오 모델링 결과, R이 1.5 이상인 주에서는 외출금지를 포함해 완전한 봉쇄령이 필요하고, 1.25~1.5인 주에서는 부분 봉쇄령이 필요하다”면서 “그렇게 되면 올해 미 경제 규모가 약 7%p(포인트) 위축, 더블딥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상황이 3개월 동안 지속된다면 최근 미 경제 성장률 전망치(올해 GDP 전년대비 -6.5% 위축)와 비교해 약 2% 가까이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시장조사업체 IHS마킷도 비슷한 생각이다. IHS마킷은 최근 분석 보고서를 내고 미국의 코로나19 확산세로 미뤄볼 때 더블딥이 현실이 될 확률은 50% 남짓이라고 예상했다.

AKR20200529003900091 01 i P4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의 주의회 의사당 앞에서 한 주민이 경제 재개를 요구하는 항의시위를 벌이고 있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워싱턴DC 대낮 번화가서 총격…9명 사상
Next: 옥스퍼드대 백신 “접종자 100% 면역 반응 생성”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BC 한국 8강 상대 도미니카공화국 확정…13일 마이애미서
  •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전국 공항 보안 검색시간 증가
  • 귀넷카운티 중·고교에 무기 탐지기 설치 완료
  • 도요타 하이랜더 55만대 리콜…2열 좌석 결함 발견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Biz Cafe

650228463_18426655168140914_7690995895987666916_n
  • SPORTS
  • NEWS

WBC 한국 8강 상대 도미니카공화국 확정…13일 마이애미서

paul 4 minutes ago 0
tsa
  • NEWS
  • USA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전국 공항 보안 검색시간 증가

paul 18 minutes ago 0
evlov
  • ATLANTA
  • LOCAL

귀넷카운티 중·고교에 무기 탐지기 설치 완료

paul 21 minutes ago 0
hl
  • AUTO

도요타 하이랜더 55만대 리콜…2열 좌석 결함 발견

paul 47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