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모더나-화이자, 1차 접종후 부작용 심한 이유는?

paul 6 months ago (Last updated: 6 months ago) 1 minute read

대부분 2회 접종후 부작용 보고…이미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

접종을 2차례 받아야 하는 화이자와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은 임상실험 및 실제 접종후 연구결과 1회 보다는 2회 접종후에 더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 결과 대부분의 접종자는 1회 접종후에는 팔의 뻐근함 정도의 불편함만 보고하지만 2회 접종후에는 오한과 고열, 근육통 등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일부 접종자는 1회 접종만 받은 후에도 심한 부작용을 보고하는 사례가 있어 이 원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지역 방송인 WSB-TV은 7일 “뉴욕 마운트시나이 병원 연구에 따르면 1회 접종후에 심각한 부작용을 보이는 사람들은 이미 코로나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방송과 인터뷰한 피드몬트 병원의 마크 코헨 원장은 “인체의 면역체계는 이미 경험했던 것에 대해 더 빨리 반응하게 된다”면서 “기존 연구가 너무 작은 샘플을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확정적으로 말하기는 힘들지만 1회 접종시 더 심각한 부작용을 보고하는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바이러스에 감염됐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코헨 박사는 “이미 감염됐던 사람이라도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고열과 오한,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면 백신의 효과가 나타나 몸에 새로운 항체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증거”라고 덧붙였다.

코로나 백신 맞는 라틴계 미국인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아시아계는 괴롭힘에 지쳐 있다”
Next: “임신 전후 스트레스, 여아 출산확률 증가”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6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6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6 months ago

Recent Posts

  • [속보] 트럼프 행정부, 다시 ‘공적부조’ 심사 강화…9월18일부터 시행
  • 트럼프 대통령, 22일 애틀랜타 고등학교 방문
  • HS효성USA, 자동차용 카페트 누적 판매 1억㎡ 돌파
  • [단독] 한인 변호사가 뒤집었다…유력 정치인 연루 치사사건 극적 부활
  • 애틀랜타한국교육원, ‘독도교육주간 운영 한글학교’ 공모

Biz Cafe

uscis
  • NEWS
  • USA

[속보] 트럼프 행정부, 다시 ‘공적부조’ 심사 강화…9월18일부터 시행

paul 37 minutes ago 0
white
  • ATLANTA
  • LOCAL

트럼프 대통령, 22일 애틀랜타 고등학교 방문

paul 4 hours ago 0
hs
  • K-BIZ

HS효성USA, 자동차용 카페트 누적 판매 1억㎡ 돌파

paul 16 hours ago 0
86a812c3-c7b7-47e0-85a7-79db86e2f3de
  • ATLANTA
  • LOCAL

[단독] 한인 변호사가 뒤집었다…유력 정치인 연루 치사사건 극적 부활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