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마약복용’ 해리 왕자 비자 발급 적법?…6일 법원 심리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영국 해리 왕자 자서전 '스페어'
영국 해리 왕자 자서전 ‘스페어’ [연합뉴스 자료사진]

영국 해리 왕자가 미국 비자 신청 당시 자신의 마약 복용 전력을 제대로 밝혔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미 워싱턴 DC 연방법원이 심리 절차를 진행키로 했다고 영국 스카이뉴스가 31일 보도했다.

이는 해리 왕자가 코카인 등 마약류 복용 사실을 담은 자서전 ‘스페어’를 올해 초 출간한 뒤, 미국 보수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이 그가 미국 비자를 신청할 때 그 사실을 제대로 고지했는지를 묻는 정보공개 소송을 청구한데 따른 것이다.

헤리티지재단 마가렛대처자유센터 이사인 닐 가드너 씨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재단 측이 제기한 소송이 내달 6일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 재단의 새뮤얼 듀이 변호사는 앞서 해리 왕자가 마약 복용 사실을 인정하고 면책 받았다면 그것이 올바른 절차에 따른 것이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또 재단 측은 “이는 미국 이민법에 관한 문제로, 법 위에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야 한다”며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가드너 이사는 “해리 왕자의 이민 관련 서류가 워싱턴DC 미 연방지방법원 판사의 면전에 제시될 것”이라며, 심리 과정은 모두 언론에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과거의 마약 복용 이력도 비자 거부 사유가 될 수 있다고 스카이뉴스는 밝혔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출산 관광 끔찍”…’출생시 시민권’ 폐지 공약
Next: 경제석학들 “연준, 이달 금리인상 단행해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격…경호원 대응에 용의자 사망
  • 미국 내 영주권 신청 사실상 금지…한인 이민자도 ‘본국 신청’ 부담 커져
  •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6.51%…9개월 만에 최고
  • 미국 건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어디로 여행가야 하나?
  • 쿠바 혁명 당시 몰수 부두 사용…크루즈 ‘빅4’사 4억4000만달러 배상 위기

Biz Cafe

ss
  • NEWS
  • USA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격…경호원 대응에 용의자 사망

paul 3 hours ago 0
2c8cc1ce-42f0-42a6-9a15-eb63d3eea2a9
  • ATLANTA
  • LOCAL

미국 내 영주권 신청 사실상 금지…한인 이민자도 ‘본국 신청’ 부담 커져

paul 3 hours ago 0
mortgage
  • REAL ESTATE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6.51%…9개월 만에 최고

paul 2 days ago 6
America250_flag.svg
  • LIVING

미국 건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어디로 여행가야 하나?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