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마스크 문제 거론하는 교사는 징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포사이스카운티, 대면수업 시작하며 ‘이상한’ 지침

“학생과 마스크 문제 토론 금지…권고도 하면 안돼”

한인 학생들이 많이 재학하고 있는 포사이스카운티 공립학교가 내주 개학을 앞두고 마스크 착용과 관련해 ‘이상한’ 지침을 내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6일 WSB-TV에 따르면 포사이스카운티 교육청은 교사들에게 “마스크 착용은 선택이며 착용했다고 해서 인센티브를 받거나, 하지 않았다고 해서 징계를 받는 것은 아니다”라며 “절대 학생들 앞에서 마스크 착용과 관련된 문제를 거론하면 안된다”고 경고했다.

또한 교육청은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다(recommend)”는 표현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대신 마스크 착용을 “기대한다(expect)”는 내용으로 관련 지침을 작성했다.

익명을 요청한 한 교사는 방송에 “우리 카운티는 조지아주에서 감염자가 가장 많은 5개 카운티에 둘러싸여 있으며 많은 교직원들이 그곳에 살고 있다”면서 “우리는 학교에 되돌아가서는 안된다”며 우려를 표시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학부모인 미시 파운즈는 “교육청의 마스크 지침은 투명하지도 않고 일관성도 없다”면서 “곧 학교 건물을 통해 코로나19이 크게 확산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교육청의 제니퍼 카라치알로 대변인은 “마스크 관련 지침은 학부모와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며 “마스크를 일방적으로 강요하거나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고 괴롭힘을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하기 때문에 이같은 세부 내용을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forsyth
포사이스카운티 청사./google map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우버, 음식배달이 차량공유 추월
Next: 선거 주무 장관도 투표 못하는 조지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11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6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7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