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마스크 대용 ‘목두건’, 비말 방지효과 ‘제로’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듀크대학교 연구 결과…”목두건 안쓰느니만 못해”

N95 마스크가 역시 ‘최고’…면 마스크도 효과 좋아

미국인들이 마스크 대용으로 많이 착용하는 ‘목 두건’은 비말(침방울)이 퍼지는 것을 전혀 막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목적이라면 안 쓰느니만 못했다.

11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최근 듀크대 연구진은 실험으로 이러한 결과를 도출했다. 실험 결과를 담은 논문은 지난주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게재됐다.

듀크대 연구진이 실험에 사용한 마스크와 마스크 대용품들. [학술지 ‘사이언스어드밴스드’에 게제된 연구진 논문 갈무리]

실험은 참가자가 마스크 14종과 목두건·반다나(대형손수건) 등 마스크 대용품 2종, 마스크 원재료 1종 등을 착용한 뒤 같은 문장을 반복해 말했을 때 비말이 얼마나 튀는지 레이저와 휴대전화 카메라를 이용해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비말 확산을 가장 잘 막은 입 가리개는 별도의 숨구멍이 달리지 않은 N95 필터 마스크였다. 이 마스크를 착용하면 입에서 나오는 비말의 양이 무엇으로도 입을 가리지 않았을 때의 0.1% 미만이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비말 확산을 막는 데 두 번째로 효과적인 입 가리개는 수술용 마스크였으며 표면이 폴리프로필렌인 면 마스크, 두 겹의 폴리프로필렌이 겹쳐진 에이프런 마스크, 마스크 원재료 등이 뒤를 이었다.

플리스 소재의 목두건과 반다나는 사실상 효과가 없었다.

특히 목두건은 입을 가리지 않은 경우보다 비말의 양이 10% 더 많이 측정됐다.

목두건은 애초부터 방역용품이 아니다. 그러나 마스크 대용으로 쓰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제조사들이 ‘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방역용으로 인증받은 바 없다’는 취지로 설명에 나서기도 했다.

워런 S.워런 듀크대 물리학·화학·방사선학·의공학 교수는 “마스크를 두고 논란도 많고 (방역에) 효과가 없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마스크는 효과가 있다”면서 “이번 실험에서도 마스크가 효과가 있음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목두건’을 착용한 미국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 감독 에런 분. [A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모더나 백신도 1억회분 확보
Next: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 미국서 시판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 애틀랜타 팰컨스, 올 시즌 스페인 마드리드서 경기

Biz Cafe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9 hours ago 1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10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10 hours ago 0
talon
  • ALABAMA
  • LOCAL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