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ATLANTA
  • LOCAL

둘루스 경찰서 주차장서 남성 숨진 채 발견…“타살 정황 없어”

paul 2 months ago 1 minute read

차량 인근서 머리 부상 상태로 발견…지인 신고로 출동, 자해 가능성 조사

조지아주 둘루스 경찰서 인근 주차장에서 성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둘루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9시 56분께, 뷰포드 하이웨이 3276번지 경찰서 인근 데이븐포트 로드 방향 주차장에서 위기 상황 관련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차량 인근에서 머리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채 쓰러져 있는 성인 남성을 발견했으며, 귀넷 카운티 소방당국이 현장에서 사망을 확인했다.

초기 조사 결과, 사망자의 지인들이 연락이 닿지 않자 신변을 우려해 911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인근에는 귀넷 카운티 경찰도 이미 출동해 지원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현장은 둘루스 경찰에 의해 통제됐으며, 형사과와 과학수사팀, 귀넷 카운티 검시관 사무소가 공동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현재까지 타살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번 사건은 자해로 인한 사망일 가능성이 있는 단독 사건으로 보고 있다. 다만 최종 사인은 검시 결과와 추가 수사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경찰은 유가족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사망자의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경찰은 극단적 선택과 관련해 도움이 필요한 경우 988 자살·위기 상담 전화로 즉각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둘루스 경찰서/Google map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 남부 산불 급속히 확산…강우도 별 효과 없어
Next: 백악관 총격범은 ‘모범 가정’ 출신…아버지는 교회 장로

관련기사

ice
  • ALABAMA
  • LOCAL

ICE, 앨라배마 공장 급습…30명 이상 체포

paul 3 hours ago 0
bohan
  • ATLANTA
  • LOCAL

조지아 20세 남성, 아동 성착취 피해자 추가 확인

paul 3 hours ago 0
733019875_1649324733432841_163562798138558659_n
  • ATLANTA
  • LOCAL

스와니 타운센터파크, 여름 이벤트 잇따라 개최

paul 3 hours ago 0

Recent Posts

  • 계란값 왜 비쌌나 했더니…조작 공모 5개 업체 적발
  • 흉기 든 달러트리 강도…잡고 보니 10세 소년
  • ICE, 앨라배마 공장 급습…30명 이상 체포
  • 조지아 20세 남성, 아동 성착취 피해자 추가 확인
  • 포드, 차량 74만1000대 또 리콜…변속기 주차장치 결함

Biz Cafe

계란
  • FOOD

계란값 왜 비쌌나 했더니…조작 공모 5개 업체 적발

paul 1 hour ago 0
police-2167968_640
  • NEWS
  • USA

흉기 든 달러트리 강도…잡고 보니 10세 소년

paul 2 hours ago 0
ice
  • ALABAMA
  • LOCAL

ICE, 앨라배마 공장 급습…30명 이상 체포

paul 3 hours ago 0
bohan
  • ATLANTA
  • LOCAL

조지아 20세 남성, 아동 성착취 피해자 추가 확인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