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동남부 유일 독립유공자에 마스크 전달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0 comments

테네시주 내슈빌 정성장 선생…미국 전체 단 4명만 생존

총영사관 직접 방문해 마스크 100매와 감사편지 전달해

미 동남부 지역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있는 독립유공자인 정성장 선생이 한국 정부가 제공한 마스크를 전달받고 정부의 성의에 감사를 전했다.

애틀랜타총영사관 심연삼 영사는 지난 15일 테네시주 내슈빌의 정성장 선생 자택을 직접 찾아 한국정부가 보내온 방역 마스크 100매와 박삼득 국가보훈처장 명의의 감사서한을 전달했다.

올해 98세인 정성장 선생은 “고국인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잊지 않고 마스크를 보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현재 미국에 생존해 있는 독립유공자는 정성장 선생을 포함해 단 4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성장 선생은 지난 경성제국대학 예과에 재학중이던 1944년 독립운동 단체인 조선민족해방협동당에 가입헤 활동하다 같은해 11월 일본 경찰에 검거돼 경기도 경찰부 유치장에서 옥고를 치렀고 한국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대통령표창을 수여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한편 이날 방문에는 최형철 내슈빌 한인회장도 동행해 최근 코로나19 사태 및 시위와 관련한 지역 한인들의 소식을 전했다.

심연삼 영사는 “이번 주내로 관할지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대표유족 17명에게 마스크를 우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humbnail IMG 7423
정성장 선생 내외와 최형철 한인회장, 심연삼 영사

thumbnail IMG 7422

thumbnail IMG 7421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5명 중 1명, 코로나19 감염시 ‘중증’
Next: “옥류관 평양냉면, 사실은 좀 비려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11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12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12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1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