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동결 배아로 태어난 아이, 암 위험 증가”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체외 수정

체외 수정 [출처: 서울아산병원]

체외에서 수정된 배아를 동결 보관했다가 나중 해동해 자궁에 이식해 태어난 아이는 다른 보조 생식술(ART: assisted reproduction technology)로 태어난 아이보다 암 발생 위험이 높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Gothenburg) 대학 의대 산부인과 전문의 노나 사르기시안 교수 연구팀이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에서 태어난 아이들 794만4248명의 의료 기록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1일 보도했다.

연구팀은 이 중에서 ART로 태어난 아이 17만1744명과 자연 임신으로 태어난 아이 772만2474명의 의료 기록을 비교 분석했다.

Advertiser 1
ART 아이 중 2만2630명은 동결-해동 배아 이식(FTET: frozen-thawed embryo transfer)으로 출생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전체적으로는 ART로 태어난 아이들이 정상 임신으로 태어난 아이들에 비해 암 발생 위험이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FTET 아이들은 체외 수정 배아를 동결 보관하지 않고 막 바로 자궁에 이식하는 신선 배아 이식(FET: fresh embryo transfer)으로 태어난 아이들보다 암 위험이 높았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이 아들에게 나타날 수 있는 암은 백혈병과 주로 중추신경계의 종양이었다.

이러한 암이 발생한 아이는 48명으로 아주 적었기 때문에 통계학적 분석의 유의성이 있다고 보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연구팀은 강조했다.

그러나 이 결과는 FTET에 대한 우려를 제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체외 수정에서는 여러 개의 배아가 만들어지는데 신선 배아 이식 후 남은 배아는 액체질소에 동결 보존했다가 임신이 실패했을 때 또는 임신이 성공했더라도 나중에 또다시 임신을 원할 때 사용하게 된다.

이 연구 결과는 과학 뉴스 포털 ‘공공 과학도서관-의학'(PLoS Medicine) 최신호에 발표됐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기내서 나체 사진 공유…’사이버 플래시’ 골머리
Next: 4살 유치원생도 총들고 등교하는 미국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도미니카공화국 리조트 대형 화재…관광객 1명 사망
  • 어린 딸 데리고 여자화장실 간 아버지에 고함친 남성의 최후?
  • 아마존 프라임데이 앞두고 ‘가짜 할인’ 주의
  • 무서운 여성 2인조…5성급 호텔서 만난 남성 약물 먹이고 명품시계 훔쳐
  • “GPA보다 중요한 것은?”…차세대 리더십 포럼 열린다

Biz Cafe

dom
  • NEWS
  • WORLD

도미니카공화국 리조트 대형 화재…관광객 1명 사망

paul 15 hours ago 4
ts
  • ALABAMA
  • LOCAL

어린 딸 데리고 여자화장실 간 아버지에 고함친 남성의 최후?

paul 15 hours ago 0
apm
  • BIZ

아마존 프라임데이 앞두고 ‘가짜 할인’ 주의

paul 15 hours ago 0
st
  • ATLANTA
  • LOCAL

무서운 여성 2인조…5성급 호텔서 만난 남성 약물 먹이고 명품시계 훔쳐

paul 15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