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데이비드 퍼듀 주지사 후보 코로나 확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24일 오찬 모임 뒤 양성 반응…별다른 증상 없어

행사에 켐프 주지사 부부, 허셸 워커 후보 등 참석

조지아주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데이비드 퍼듀(공화) 후보가 24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퍼듀의 선거 캠페인 대변인 제니 스웨트는 “전 연방상원의원인 퍼듀가 ‘정기적인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스웨트에 따르면 퍼듀는 백신과 부스터샷 접종을 이미 완료한 상태로 현재까지 별다른 증상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애틀랜타 다운타운에서 열린 ‘페이스 앤 프리덤(Faith & Freedom)’ 오찬 모임에서 연설을 한 퍼듀는 양성 반응 사실을 주최측에 즉각 보고하고 자가격리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모임 참석자들은 대부분 마스크를 쓰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모임에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부부와 ‘하이힐 트럼프’로 불리는 매저리 테일러 그린 연방하원의원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후원을 받아 연방 상원의원 후보에 출마한 UGA(조지아대) 풋볼선수 출신 허셸 워커 등 공화당 후보들이 대거 참석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퍼듀측은 가능한 빨리 선거 운동을 재개할 수 있기 바란다며 격리 기간 중에도 온라인을 통해 가상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퍼듀는 2022년 공화당 주지사 후보 선정을 위한 당내 경선을 앞두고 브라이언 켐프 현 주지사 및 다른 후보들에게 도전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켐프 주지사가 조지아 선거를 뒤집지 않았다는 이유로 퍼듀에게 출마를 촉구했다.

퍼듀는 2021년 1월 연방상원석을 놓고 결선투표까지 벌였지만 존 오소프(민주)에게 자리를 내주면서 재선에 실패했다. 당시 그는 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에게 노출돼 결선 캠페인 막판에 격리에 들어간 바 있다.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272667752 2436254183174726 69081877220971690 n
행사에 참석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부부와 박청희 RNC 조지아 아시안 디렉터/박청희씨 제공
272623794 2436254103174734 6458264757313050806 n
허셸 워커/박청희씨 제공
272679497 2436254176508060 551171333082154038 n
행사 안내 게시판
272714216 2436254096508068 6961672806791518777 n
매저리 테일러 그린 의원/박청희씨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IRS에서 온 이 편지 절대 버리지 마세요”
Next: 신발로 강아지 마구 때린 여성 ‘현상금 1만불’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