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대면수업 하자마자…학교서 잇단 코로나 확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미시시피·인디애나주 고교서 개학 첫날 양성 판정

코로나19 사태 속에 학교가 새 학년도에 문을 여는 것을 두고 논란이 분분한 가운데 대면 수업을 재개한 일부 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미시시피주 코린스 교육구는 지난달 31일 관내 한 고교의 학생이 새 학년도 수업 첫 주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CNN 방송이 1일 보도했다.

코린스 교육구는 해당 학교에서 감염된 학생과 긴밀히 접촉한 접촉자 추적 작업을 벌인 뒤 이 학생과 접촉한 사람은 모두 14일간 집에서 격리 생활을 하도록 했다.

다만 이렇게 격리된 학생들도 수업에 출석한 것으로 인정받으려면 디지털 수업을 계속하도록 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인디애나주에서도 학교들이 새 학년도 수업을 막 시작하는 가운데 행콕카운티의 한 고교에서 한 학생이 역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학생은 개학 첫날인 지난달 30일 수업에 참여했다가 코로나19 환자로 판정됐다.

해럴드 올린 교육감은 학부모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코로나19 판정 사실을 알게 된 직후 미리 마련해둔 ‘코로나19 검사 양성 규정’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학생은 학교 양호실에 곧장 격리됐고, 이 학생과 긴밀히 접촉한 사람을 파악하기 위해 이 학생의 교통편과 과외 활동 등을 조사했다.

올린 교육감은 “일부 학부모에게는 이 소식이 우려를 낳도록 할 것이라는 점을 이해한다”며 “안전 규정을 지키는 것이 모든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AKR20200802002400091 01 i P4
버스 차고지에 스쿨버스들이 주차해 있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알래스카서 경비행기 2대 충돌…7명 숨져
Next: 플로리다 허리케인, 캘리포니아는 산불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7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2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3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