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뉴욕 트럭돌진 테러범에 ’10개 종신형+징역 260년’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핼러윈 당시 자전거길 덮쳐 8명 죽이며 ‘알라후 아크바르’ 외쳐

판사 “극악한 사건”…체포 뒤 병실에 IS 깃발 걸어달라 요구도

뉴욕 자전거길 테러범
뉴욕 자전거길 테러범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시에서 5년 전 핼러윈을 공포에 떨게 한 극단주의 테러범에게 복수의 종신형과 징역 260년의 중형을 동시에 선고받았다.

18일 AP 통신에 따르면 뉴욕 남부 연방지방법원은 17일 살인과 테러 등 혐의로 기소된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사이풀로 사이포프에게 10개의 종신형과 징역 260년형을 선고했다.

우즈베키스탄 출신 이주민인 사이포프는 핼러윈데이이던 2017년 10월 31일 뉴욕시 허드슨강 주변 자전거길에서 픽업트럭을 고속으로 몰아 8명을 살해하고 1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번 재판에서 사형 선고가 내려질지를 두고 관심이 쏠렸으나 배심원단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부가 사형을 선고하려면 배심원단이 만장일치로 사형을 권고해야 한다.

대신 검찰은 총 10개의 종신형을 구형했다. 이 중 8개는 순차적으로, 2개는 동시에 복역하도록 했다. 다수를 살해한 중범죄를 저질렀음을 강조하면서 가석방으로 풀려날 여지를 사전에 차단한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검찰은 나아가 테러 행위에 경고 메시지를 담아 징역 260년형을 추가로 구형했다.

사이포프가 테러공격에 사용한 픽업트럭
사이포프가 테러공격에 사용한 픽업트럭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버논 브로데릭 판사는 검찰의 구형대로 선고하고서 “그의 범죄는 내가 본 가장 극악한 사건에 속한다”라고 테러 범죄의 잔학성을 강조했다.

검찰에 따르면 사이포프는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조직원들이 테러 때 외치는 ‘알라후 아크바르'(신은 위대하다)라는 아랍어 문구를 범행 직후 외쳤다.

그는 체포된 뒤에는 자신의 범행을 자랑스럽게 떠벌리며 자신이 머물던 병실에 IS의 깃발을 게양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당시 IS는 이라크, 시리아를 거점으로 삼아 이슬람 초기 신정국가를 참칭하며 서방 국가에 거주하는 극단주의 추종자들에게 자발적 테러를 선동한 바 있다.

메릭 갈랜드 미국 법무장관은 판결 후 성명을 내고 “법무부는 미국 국민을 테러 위협으로부터 강력히 보호하고, 테러 공격을 저지른 이들이 범의 심판을 받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삼성디스플레이, 미국 OLED업체 인수
Next: 몬태나주, 내년부터 틱톡 다운로드 금지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속보] 한국 중소기업 애틀랜타 글로벌베이스캠프 8월말 개관
  • 미주한상총연 “미국 최대 상품 전시회서 한국 중소기업 150곳 지원”
  • 연매출 5500만 달러 ‘기적의 이민변호사’ 몰락 이유는?
  • 델타 여객기, 착륙 직전 아메리칸 여객기와 충돌 위기
  • 조지아 최고령 서점, 미국 독립서점 톱10 선정

Biz Cafe

Americas Mart
  • ATLANTA
  • LOCAL

[속보] 한국 중소기업 애틀랜타 글로벌베이스캠프 8월말 개관

paul 16 hours ago 2
photo_2026-06-22_06-39-52
  • ATLANTA
  • LOCAL

미주한상총연 “미국 최대 상품 전시회서 한국 중소기업 150곳 지원”

paul 16 hours ago 0
ar
  • NEWS
  • USA

연매출 5500만 달러 ‘기적의 이민변호사’ 몰락 이유는?

paul 16 hours ago 0
[크기변환]delta hq
  • NEWS
  • USA

델타 여객기, 착륙 직전 아메리칸 여객기와 충돌 위기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