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뉴욕, 코로나19 관련 어린이 괴질 환자 100명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코네티컷도 6명 치료 중…뉴저지서는 의심 사례 8건 조사

뉴욕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괴질을 앓는 어린이 환자가 100명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12일 보도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이날 주 보건당국이 어린이 괴질 환자 약 100명의 사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중 57% 가량이 5~14세로 15세 미만 아동이다.

뉴욕주는 앞서 지난 9일 73명의 어린이가 이 괴질을 앓고 있다고 밝혔는데 숫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소아 다기관 염증 질환’으로 알려진 이 괴질로 현재까지 뉴욕주에서는 3명의 어린이가 사망했다. 각각 5세 남아와 7세 남아, 18세 소녀가 목숨을 잃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쿠오모 주지사는 “너무나 충격적인 상황”이라며 “부모들이 이에 대해 매우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그들은 마땅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몇주 전부터 뉴욕주를 중심으로 보고되던 이 괴질은 다른 주에서도 속속 발견되고 있다. 애초 이 괴질은 영국과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처음 보고됐다.

코네티컷주는 지난 11일 첫 사례가 보고됐으며, 이날 현재 6명의 어린이가 이 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네드 라몬트 코네티컷 주지사는 이 괴질에 대해 “현재로서는 전염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생각한다”면서 “아시아에서는 발견되지 않은 질환인데,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뉴저지주도 괴질 의심 사례 8건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NYT는 전했다.

한편, 이날 워싱턴대 의과대학 보건계량분석연구소(IHME)는 미국 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8월 4일까지 14만7000명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불과 이틀 전 같은 연구소가 내놓은 전망치 13만7184명보다 1만명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로이터통신은 “봉쇄 조처가 완화된 가운데 백악관이 자주 인용하는 IHME 모델이 또다시 수정됐다”면서 “섣부른 봉쇄 해제가 초래할 위험을 경고한 앤서니 파우치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 소장의 이날 상원 증언 등이 반영된 것”이라고 전했다./연합뉴스

AKR20200513083800009 01 i P4
뉴욕의 한 소아과 의사가 12일(현지시간) 어린이 환자를 진료하면서 어린이의 신발이 전화기인 것처럼 들어보이며 장난을 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뉴욕 브로드웨이 여름에도 셧다운
Next: 류현진, 올해는 플로리다가 홈구장?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8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9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9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