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낙태권 뒤집기’ 초안 유출에 대법관 위협한 무장 20대 체포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보수’ 캐버노 대법관 집 근처서 위협…연방대법원 조만간 최종 결정

연방대법원의 낙태권에 대한 최종 판결이 임박한 가운데 결정 주체인 대법관이 위협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

패트리샤 매케이브 연방대법원 대변인은 8일 “오늘 오전 1시 50분께 한 남성이 브랫 캐버노 대법관 자택 근처에서 체포됐다”며 “이 남성은 무장했고, 캐버노 대법관에게 위협을 가했다”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WP)는 소식통을 인용해 체포된 남성은 캘리포니아 출신의 20대 중반이며 최소 하나 이상의 무기를 소지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캐버노 대법관의 자택은 워싱턴DC 인근 메릴랜드주 몽고메리 카운티에 있으며, 체포된 남성은 무장한 채 캐버노 대법관 집 근처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이 남성은 최근 유출돼 파문을 일으킨 낙태권 결정문 초안과 관련해 분노한 상태였고, 대법관들을 죽이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r 1
대법원은 현재 여성 낙태권을 심리 중인데, 지난 5월 낙태권을 보장한 근거인 ‘로 대(對) 웨이드’ 판결을 뒤집기로 했다는 내용의 초안이 유출된 바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사상 초유의 유출 사고로 미국 사회는 발칵 뒤집어졌고, 정치권 공방은 물론 낙태권 지지자들의 전국적인 시위 등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1973년의 로 대 웨이드 판결로 미국에서 여성의 낙태권은 보장받고 있다.

이 판결은 임신 24주 뒤에는 태아가 자궁 밖에서 생존할 수 있다고 보고 그전에는 낙태를 허용, 여성의 낙태권 보장에 기념비적 이정표로 여겨져 왔다.

낙태권 특성상 보수 집단에서는 이를 반대하고 있다. 연방대법관 9명 중 보수 인사는 캐버노 대법관을 포함해 6명에 달해 실제로 대법원이 기존 낙태권을 뒤집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상황이다.

대법원은 유출된 문건이 진본이라고 시인하면서도 결정된 사항은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해당 문건은 새뮤얼 얼리토 대법관이 작성해 대법관들이 회람한 다수 의견서 초안이다.

초안 유출 이후 대법원 주변에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검은 펜스가 높게 쳐져 있으며 경찰이 삼엄하게 경계하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현대 쏘나타·기아 K6 정말 단종되나?
Next: 바이든 여사 “절대 포기마라”…한인 사례 소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3 hours ago 0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4 hours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6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