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금리 인상의 저주?…8월 미국 기업 파산 급증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상업적 파산 17%↑…총파산 전년대비 13개월째 늘어

파산보호 신청한 운송업체 옐로의 트럭
파산보호 신청한 운송업체 옐로의 트럭 [AP 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금리상승 영향 등으로 지난달 기업 파산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 보도했다.

미국파산연구소(ABI)와 파산 관련 법률정보업체 ‘에픽 파산’에 따르면 지난달 상업적 파산 건수는 전달 대비 17% 증가했다.

또 가계와 개인 파산을 포함한 총파산 건수는 전년 동기와 대비해 13개월 연속 증가했다.

특히 연방파산법 11조(챕터 11)에 따른 지난달 파산보호 신청 건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54%나 증가했다.

ABI의 에드 플린 컨설턴트는 대기업의 경우 통상 다양한 사업부를 처리하기 위해 여러 개의 청원서를 제출하는 만큼 중복 신청이 있을 수 있지만 이를 감안해도 대기업 파산이 급증한 것은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많은 부분이 금리 때문”이라며 “대형 건수가 비정상적으로 많아졌다”고 전했다.

블룸버그의 집계에 따르면 미국 파산법원에 지난주에만 최소 5000만달러(약 668억 원) 이상의 자산과 관련된 6건의 대형 파산보호신청이 접수됐다. 앞서 지난달에는 최소 23건이 신청됐다.

지난 1년간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금리를 인상하면서 기업들이 만기가 도래하는 저금리 부채를 상환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이로 인해 지난 7월27일 금리 상승 등을 이유로 파산신청을 한 항공기 임대기업 보이저 에비에이션 홀딩스 등 일부 대기업이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헤밍웨이 편지 23만불 낙찰…’악운 속 천운’ 비행기 추락 생환기
Next: 심근경색·뇌졸중 생존자 절반 LDL 수치 몰라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중앙일보 최종부도…2250억원 지급보증 부담 속 워크아웃 신청
  • 재미대한탁구협회장배 대회 26일 조지아서 개막
  • “나이보다 늙은 느낌”…수면 부족이 원인일 수도
  • “250주년 독립기념일 연휴, 노스조지아에 오세요”
  • 차량 번호판 마음대로 조회…경찰관 2명 체포

Biz Cafe

wn
  • KOREA
  • NEWS

중앙일보 최종부도…2250억원 지급보증 부담 속 워크아웃 신청

paul 15 hours ago 4
1111
  • ATLANTA
  • LOCAL

재미대한탁구협회장배 대회 26일 조지아서 개막

paul 15 hours ago 0
sleep
  • HEALTH

“나이보다 늙은 느낌”…수면 부족이 원인일 수도

paul 15 hours ago 0
dll
  • ATLANTA
  • LOCAL

“250주년 독립기념일 연휴, 노스조지아에 오세요”

paul 1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