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귀넷 ‘지구의 날’ 재활용 수거 이벤트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쿨레이 필드’서 서류, 페인트, 타이어, 전자제품 등 수거

귀넷 카운티가 ‘지구의 날(Earth Day)’를 맞아 이번 주말 재활용 수거 이벤트를 개최한다.

‘귀넷 클린 앤 뷰티풀(Gwinnett Clean and Beautiful)’과 귀넷카운티 쓰레기 수거업체 ‘솔리드 웨이스트 매니지먼트(Solid Waste Management)’가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는 23일 오전 9시부터 낮12시까지 로렌스빌 지역 ‘쿨레이 필드(Coolray Field, 2500 Buford Dr, Lawrenceville, GA 30043)’에서 열린다.

귀넷 주민들은 그동안 차고에 쌓아둔채 처리하지 못했던 타이어와  페인트를 포함해 오래된 전자제품, 잉크와 토너 카트리지, 서류 뭉치, 옷가지와 신발 등 각종 재활용품 등을 가져올 수 있다.

▷파쇄 서류: 차량당 복사기 종이상자 5개로 제한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TV, 모니터 및 프린터를 제외한 전자제품 재활용은 무료(TV, 모니터당 현금 수수료 15달러, 프린터당 현금 수수료 5달러)

▷TV 콘솔 및 프로젝션 :현금 수수료 35달러

▷유성 및 라텍스 페인트: 차량당 10갤런 제한 (캔에는 25%의 젖은 페인트가 포함돼야 함)

▷타이어 차량당 8개 제한(딜러 타이어는 허용 안됨)

참가자들은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스태프들이 트렁크나 차량 뒷좌석에 실린 재활용품을 꺼낼 수 있도록 협조해야 한다. 물건을 담아온 상자나 용기는 반환되지 않는다.

이상연 대표기자

earth day event cover
귀넷 클린 앤 뷰티풀 웹사이트 캡쳐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델타항공, 머스크 위성 인터넷 사용한다
Next: 스와니 업체 “불필요한 전자기기 기부하세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4 minutes ago 0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14 minute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42 minutes ago 0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51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