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개인 파산신청 급감 “상환유예 등 덕분”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팬데믹에 기업 파산보호 신청은 29% 증가

지난해 미국의 개인 파산 신청이 정부의 각종 지원과 상환유예 조치 등으로 인해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9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파산법 7조에 의한 소비자 파산신청 건수는 전년보다 22% 감소했으며 파산법 13조에 따른 개인 파산 신청 건수는 무려 46%나 줄어들었다.

신청 건수는 2019년부터 지난해 1분기까지는 월 5만건을 넘었으나 그 뒤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기부양책 등의 영향으로 월 4만건을 밑돌았다.

이에 비해 파산법 11조에 따라 지난해 파산보호를 신청한 기업은 7천100여곳에 달해 29%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애초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충격으로 개인 파산이 급증할 것으로 우려했으나 미 정부의 현금 지급과 상환유예 등 적극적인 지원정책이 이런 예상을 뒤엎었다고 분석했다.

실제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기간에 채무 이행 등을 유예받은 경우가 전체 모기지 대출자 가운데 8% 정도인 70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다만 전문가들은 이런 지원 정책은 일시적으로 파산율을 낮출 뿐이라면서 올해 말이나 내년쯤에는 개인 파산 신청이 급증할 것으로 우려했다.

한편 조 바이든 행정부는 당초 이달 31일 종료 예정이던 세입자 보호를 위한 퇴거 유예 조치를 6월30일까지 3개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개인 파산 (PG)
개인 파산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뉴욕 지하철서 흑인이 아시아인 폭행해 기절
Next: 도라빌 GM부지, 영화 소도시로 변신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 27년 믿었던 ‘교회 오빠’에게 거액 빌려줬다가…

Biz Cafe

magr
  • FOOD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paul 15 hours ago 1
zo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paul 15 hours ago 0
df
  • AUTO
  • BIZ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paul 15 hours ago 0
rich
  • ATLANTA
  • LOCAL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paul 1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