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같은 숫자 3년 고집…64만불 복권 ‘잭팟’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미주리주 여성, 같은 숫자 5개 조합해 매주 구입

3년 동안 매주 같은 번호를 찍었던 여성이 마침내 잭팟을 터트려 화제다.

29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미주리주 세인트 루이스에 거주하는 재클린 본홉이 3년 동안 매주 같은 숫자를 조합해 복권을 산 끝에 1등에 당첨됐다.

그가 구매한 복권은 미주리주에서 판매 중인 ‘쇼 미 캐시'(ShowMe Cash)로, 우리나라 로또와 비슷하게 1부터 39까지의 숫자 중 5개 숫자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본홉은 지난 13일 추첨 결과를 확인하고 3년 동안 자신이 찍은 숫자가 모두 맞는 것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그는 “믿을 수가 없었다”면서 “숫자를 몇 번이고 확인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본홉이 당첨된 1등 상금은 63만9000달러(약 7억2300만원)이나, 당첨자가 한 명 더 있어 상금의 절반 금액인 31만9500달러(약 3억6000만원)을 받게 됐다.

Show Me Cash 복권 로고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유독 모기에 더 물린다면…’큰 숨·어두운 옷·꽃향수’ 피해야
Next: ‘한인회장 선출’ 표류 시카고, 내달부터 임시체제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조지아 포함 18개주 장염 기생충 확산…감염 피하려면
  • 조지아산 텔루라이드, 뉴스위크 ‘최고의 신형 SUV’ 선정
  • 인재 없는 민주당…워녹까지 2028년 대권 잠룡?
  • 메인주 민주당 연방 상원후보 플래트너, 성폭행 의혹 속 사퇴
  • 혼다 오디세이 미니밴 32만대 리콜

Biz Cafe

tpcjr
  • ATLANTA
  • LOCAL

조지아 포함 18개주 장염 기생충 확산…감염 피하려면

paul 5 hours ago 2
tel
  • AUTO

조지아산 텔루라이드, 뉴스위크 ‘최고의 신형 SUV’ 선정

paul 5 hours ago 0
warnock
  • ATLANTA
  • LOCAL

인재 없는 민주당…워녹까지 2028년 대권 잠룡?

paul 6 hours ago 1
[크기변환]fb
  • NEWS
  • USA

메인주 민주당 연방 상원후보 플래트너, 성폭행 의혹 속 사퇴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