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감방 동료가 알고보니 여동생 성폭행범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차량절도로 수감 중이던 20대 오빠, 미성년 여동생 강간범 살해

70대 가해자 성범죄 상세한 묘사에 분노…”우발적인 구타” 호소

미국의 한 남성이 자신의 여동생을 강간한 가해자를 감방 동료로 만나 분노를 참지 못하고 살해했다.

지난 5일 데일리메일과 더선 등에 따르면 워싱턴주 에어웨이 하이츠 교도소에 복역 중이던 셰인 골즈비(26)는 교도소 동료인 로버트 멍거(70)를 지난해 6월 구타 살해했다.

골즈비는 “멍거가 몇 년 전 여동생을 강간했던 범인임을 알게 되고 감방 동료를 바꿔 달라고 요청했지만 내 요청은 무시됐다”고 밝혔다.

이어 “멍거와 함께 지내는 동안 여동생을 강간했던 당시 상황을 계속 묘사했다”면서 “심지어 강간 당시 찍은 사진과 동영상도 있다고 떠들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결국 참지 못한 골즈비는 멍거를 공격했다. 골즈비는 멍거의 얼굴과 머리를 약 14번 정고 가격했으며 머리를 최소 4번 발로 밟고, 2번 발로 찼다. 이 모습이 센터 내 감시카메라에 포착됐고, 골즈비는 즉시 다른 센터로 옮겨졌다.

골즈비는 “그때 내 심리상태는 불안정했다”며 “내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난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분명 2019년부터 기독교를 믿으며 하나님께 모든 걸 바치겠다고 다짐한 뒤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멍거는 3일 뒤 사망했으며, 골즈비는 1급 살인 혐의로 지난 3일 25년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법원에서 “멍거의 아내와 가족 모두에게 죄송하다”면서 “이런 식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지 상상도 할 수 없다”고 눈물을 터뜨렸다.

또 골즈비는 자신을 멍거와 같은 감옥에 수감시킨 것에 대해 “함정에 빠진 기분이다. 내가 피해자”라면서 “멍거가 평생을 감옥에서 보내는 걸 보고 싶었다. 그를 해치려고 했을 뿐 죽일 의도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멍거는 미성년자인 골즈비의 여동생을 강간한 것을 포함해 아동 강간, 아동 성추행,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43년형을 선고받았다.

골즈비는 2017년 차량을 훔친 후 긴 추격전 끝에 경찰차와 충돌해 중상을 입힌 혐의로 해당 감옥에 수감된 상태였다.

골즈비(왼쪽)와 멍거/Daily Mail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후원’ 클릭하면 매주 돈 빠져나간다
Next: 미국 근로자 80%는 시급 15달러 이상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아르헨티나-잉글랜드, 애틀랜타 티켓 최저 3000달러
  • ‘특임’ 이경은 휴스턴총영사 “한인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겠다”
  • 박은석·샘 박·박사라, 조지아 AAPI 25인 선정
  • 린지 그레이엄 의원 사인 ‘대동맥 박리’는?
  • 코스트코 40년 근무 캐셔, 퇴직연금 100만달러

Biz Cafe

fa
  • ATLANTA
  • LOCAL

아르헨티나-잉글랜드, 애틀랜타 티켓 최저 3000달러

paul 20 hours ago 3
746256390_1017754884561275_5676612313075736870_n
  • NEWS
  • USA

‘특임’ 이경은 휴스턴총영사 “한인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겠다”

paul 21 hours ago 0
photo_2026-07-12_21-34-16
  • ATLANTA
  • LOCAL

박은석·샘 박·박사라, 조지아 AAPI 25인 선정

paul 21 hours ago 0
lg
  • HEALTH

린지 그레이엄 의원 사인 ‘대동맥 박리’는?

paul 22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