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ATLANTA
  • LOCAL

할아버지·손자, 같은 홀서 ‘홀인원’…확률 1700만분의 1

paul 4 months ago 1 minute read

2년 시차 두고 동일 장소서 기록…가족 “평생 잊지 못할 순간”

조지아주의 할아버지와 손자가 같은 골프 홀에서 각각 홀인원을 기록하는 이례적인 일이 발생했다.

27일 WSB-TV에 따르면 그린 카운티 소재 레이놀즈 레이크 오코니 더 랜딩 골프장에서 모리스 올리버와 손자 브랙스턴 오글스비가 동일한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올리버는 지난 20일 라운딩 중 3번 홀에서 홀인원을 성공시켰다.

이 홀은 손자 오글스비가 2024년 3월 3일 홀인원을 기록했던 바로 그 장소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가족에 따르면 두 기록은 약 2년의 시차를 두고 같은 홀에서 이뤄졌다.

오글스비는 대학생으로, 이전까지 가족 내에서 유일한 홀인원 기록자였지만 이번 사건으로 할아버지와 기록을 공유하게 됐다.

가족은 이 같은 일이 발생할 확률이 약 1700만분의 1에 불과하다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올리버의 딸이자 오글스비의 어머니 메리디스 올리버는 “우리 가족에게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 됐다”고 말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홀인원을 기록한 할아버지와 손자./Family Photo via WSB-TV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홈디포 겨냥 전국 최대 절도조직 적발…피해액 1000만달러
Next: “트럼프·밴스 합쳐놓은 듯”…억만장자 릭 잭슨, 조지아 주지사 경선 선두

관련기사

vb
  • FLORIDA
  • LIVING
  • LOCAL

GPA 11.99 받은 학생…교육청, 계산법 바꿨다

paul 60 minutes ago 0
fk
  • FLORIDA
  • LOCAL

플로리다 앞바다 보물선서 400년 전 은괴 발견

paul 1 hour ago 0
tucker
  • ATLANTA
  • LOCAL

노스레이크몰, 9500만달러 매각…에모리병원 된다

paul 1 hour ago 0

Recent Posts

  • 학자금 대출 상환 새 선택지 나왔다
  • “질문하는 학생이 세상을 바꾼다”…’폴라리스 유스’ 출범
  • 둘루스 한인타운 인근 265세대 아파트 개발 착공
  • GPA 11.99 받은 학생…교육청, 계산법 바꿨다
  • 플로리다 앞바다 보물선서 400년 전 은괴 발견

Biz Cafe

pap
  • EDUCATION

학자금 대출 상환 새 선택지 나왔다

paul 14 minutes ago 0
photo_2026-07-16_00-42-17
  • NEWS

“질문하는 학생이 세상을 바꾼다”…’폴라리스 유스’ 출범

paul 45 minutes ago 0
746156350_1631245732341750_2758726003916774117_n
  • REAL ESTATE

둘루스 한인타운 인근 265세대 아파트 개발 착공

paul 57 minutes ago 0
vb
  • FLORIDA
  • LIVING
  • LOCAL

GPA 11.99 받은 학생…교육청, 계산법 바꿨다

paul 60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