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플로이드와 진압 경관 서로 아는 사이였다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나이트클럽 직장 동료 미국 CBS 인터뷰에서 밝혀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찍어누르는 경찰관 데릭 쇼빈의 모습 <워싱턴포스트 웹사이트 영상 갈무리>
미국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과 그의 목을 눌러 죽음에 이르게 한 백인 경관 데릭 쇼빈이 나이트클럽 ‘엘누보로데오’에서 같이 일하면서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전 동료의 증언이 나왔다.

10일 두 사람이 일한 나이트클럽에서 함께 일했던 동료 데이비드 핀니는 미국 CBS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두 사람이 플로이드의 죽음을 초래한 5월25일 이전에도 서로 잘 아는 사이며 손님을 대하는 문제로 충돌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간 플로이드와 쇼빈은 같은 나이트클럽에서 일한 것은 알려졌지만 두 사람이 서로 아는 사이인지는 불확실했다. 언론은 주인의 증언을 토대로 교대 근무 방식이라 두 사람이 실제로 서로 면식이 있었는지는 불분명하다는 정도로 보도해왔다.

하지만 핀니는 “두 사람이 서로를 잘 알고 있다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면서 “데릭 쇼빈이 클럽 내에서 일부 고객에게 극도로 공격적으로 행동한 것과 많은 관련이 있다”며 둘이 충돌한 이유를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앞서 미네소타주 지역방송인 KSTP에 따르면 당시의 클럽 주인인 마야 산타마리아는 “쇼빈은 우리가 문을 연 17년간 우리의 보안요원으로 일해왔고 플로이드는 2019년에 바운서(문지기)로 일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후 버즈피드와 인터뷰에서는 “쇼빈은 착했지만 과민하게 반응하며 곧장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곤 했다”면서 피니의 증언과 일맥상통한 말을 하기도 했다. 산타마리아는 특히 클럽에서 흑인 커뮤니티 행사가 있을 때 그의 행동이 변했다고 밝혔다.

경찰관들의 체포 과정에서 숨진 조지 플로이드(아래)를 경찰관 데릭 쇼빈이 무릎으로 제압한 모습. [AFP=연합뉴스, 다넬라 프레지어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동영상을 캡처한 사진, 재배부 및 DB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경제활동 재개하자 코로나 2차유행 현실로
Next: 확진자 731명, 사망자 44명 증가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 미국 태양광 발전, 처음으로 석탄 추월

Biz Cafe

720776410_1423103336515380_2242085809892631427_n
  • KOREA
  • NEWS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paul 3 hours ago 0
kytan
  • FLORIDA
  • LOCAL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paul 4 hours ago 0
skye
  • TRAVEL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paul 4 hours ago 1
bh
  • EATS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